뉴욕증시, 셧다운 우려·기술주 강세에 혼조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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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미국 정부의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과 기술주 강세 등 상반되는 상황이 겹치며 혼조세로 출발했다.
이날은 미국 정부의 셧다운이 2주차에 접어들었다는 우려와 기술주 강세가 겹쳤다.
미국 지역은행 코메리카는 피프스서드뱅코프에 인수된다는 소식에 주가가 13% 가까이 급등했다.
업종별로는 기술, 유틸리티, 에너지, 산업주 등은 강세를, 금융, 소비재, 부동산 등은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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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는 미국 정부의 셧다운(일시적 업무 정지)과 기술주 강세 등 상반되는 상황이 겹치며 혼조세로 출발했다.

6일(현지 시각) 뉴욕증권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 7분 현재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78.36포인트(0.60%) 내린 4만6479.92를 기록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500지수는 전장보다 5.97포인트(0.09%) 오른 6721.76, 나스닥 종합지수는 전장보다 99.07포인트(0.43%) 오른 2만2879.57을 가리켰다.
이날은 미국 정부의 셧다운이 2주차에 접어들었다는 우려와 기술주 강세가 겹쳤다. 특히 반도체 업체 AMD가 챗GPT 개발사 오픈AI에 연간 수백억 달러 규모의 인공지능(AI) 칩을 공급하는 계약을 맺었다는 소식에 장중 최고 37.67% 올랐다.
테슬라는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새로운 비디오를 올리며 신차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높여 주가가 2% 넘게 올랐다. 미국 지역은행 코메리카는 피프스서드뱅코프에 인수된다는 소식에 주가가 13% 가까이 급등했다.
업종별로는 기술, 유틸리티, 에너지, 산업주 등은 강세를, 금융, 소비재, 부동산 등은 약세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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