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日다카이치에 "첫 여성 총리 축하…매우 존경받는 인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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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자민당 총재에 축하 인사를 건넸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일본이 사상 최초의 여성 총리를 선출했다"며 "그는 탁월한 지혜와 강인함을 지닌 매우 존경받는 인물"이라고 밝혔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앞서 오는 27~29일 일본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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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김지완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다카이치 사나에 신임 자민당 총재에 축하 인사를 건넸다.
트럼프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트루스소셜을 통해 "일본이 사상 최초의 여성 총리를 선출했다"며 "그는 탁월한 지혜와 강인함을 지닌 매우 존경받는 인물"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이는 놀라운 일본 국민들에게 대단한 소식"이라며 "모두 축하한다!"고 덧붙였다.
다카이치 총재는 지난 4일 자민당 총재로 당선됐으나 아직 총리로 정식 취임하지는 않았다. 그는 오는 15일 국회의 총리 지명 선거를 거쳐 총리로 정식 취임할 예정이다.
한편 트럼프 대통령은 경주에서 열리는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에 앞서 오는 27~29일 일본을 방문할 것으로 보인다. 방일 기간 그는 28일 다카이치 총재와 정상회담을 가질 전망이다.
미일 정부는 트럼프 대통령과 납북 피해자 가족의 면담 일정도 조정 중이다.
gwkim@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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