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대통령 이름들이!” 국민훈장 동백장 포함 으리으리 사무실, 전시관 수준(4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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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가 입이 떡 벌어지는 기록들과 상들로 눈길을 잡았다.
10월 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조혜련, 황광희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형주는 서울 종로에 위치한 4층 저택으로 친구들을 초대했다.
임형주는 "제가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좀 송구하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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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임형주가 입이 떡 벌어지는 기록들과 상들로 눈길을 잡았다.
10월 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서는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조혜련, 황광희와 함께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임형주는 서울 종로에 위치한 4층 저택으로 친구들을 초대했다. 특히 그는 "제 자랑 같아서 쑥스러운데 1층에는 제 작은 사무실이 있다"라며 자신의 공간을 소개해 눈길을 잡았다.
그동안 받은 상, 표창들 전시된 공간에 들어서자 박경림은 "기본적으로 대통령 이름들이 보인다"라며 감탄했다. 특히 민간인이 받을 수 있는 최고 등급의 훈장인 국민훈장 동백장의 남다른 존재감이 눈길을 잡았다.
임형주는 "제가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좀 송구하다"라고 했다. 그러자 절친한 황광희는 "자랑 많이 하지 않았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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