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승훈 "신동엽 뺨 친 적 있어…너무 웃겨서"

백아영 2025. 10. 6. 21:1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신승훈이 신동엽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6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샤라웃 신승훈 짠한형 최초!! 영상 초 단위로 웃겨서 다 내보냅니다 꿀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예전에 형이랑 술 마시면서 노래 요청하면 형이 다 불러줬다"고 회상했다.

이에 신동엽은 "형들이 맨날 맛있는 거 사주고 해서 밥값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신승훈이 신동엽과의 일화를 공개했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6일 '짠한형 신동엽' 채널에는 '샤라웃 신승훈 짠한형 최초!! 영상 초 단위로 웃겨서 다 내보냅니다 꿀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신동엽은 "예전에 형이랑 술 마시면서 노래 요청하면 형이 다 불러줬다"고 회상했다.

신승훈은 "왜 그런 줄 알아? 네가 야한 얘기를 해주니까. 하나 해주면 재밌어서 난 노래해 주고 그랬다. 그때 속으로 '세상에서 제일 웃긴 놈은 너'라고 생각했다"고 하며 "세 번째 웃기면서부터는 내가 숨이 넘어갈 것 같았다. 그만하라는 말도 안 나와서 내가 쓰러지면서 얘 뺨을 친 적이 있다. 그런데 맞으면서도 '안녕하시렵니까' 하듯 눈을 깜빡깜빡하더라. 테이블 밑으로 들어가 살려달라고 했던 기억이 난다"고 말했다.

이에 신동엽은 "형들이 맨날 맛있는 거 사주고 해서 밥값을 해야겠다고 생각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iMBC연예 백아영 | 사진출처 유튜브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