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거세설 사실 NO..연애 경험도 있고 군입대도 했다"('4인용식탁')

최신애 기자 2025. 10. 6.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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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형주가 '거세설'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는 임형주가 출연해 조혜련과 황광희를 초대했다.

이날 임형주는 "나는 '고자설'이 있다"며 직접적으로 루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덧붙여, 임형주는 "연애 경험이 4,5번 있다. 일본에서 유명한 배우 겸 뮤지션과 만났다"고 밝혔고, 황광희는 "잘난 척 한다"며 질려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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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 캡처

[스포티비뉴스 최신애 기자] 임형주가 '거세설'을 언급했다.

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는 임형주가 출연해 조혜련과 황광희를 초대했다.

이날 임형주는 "나는 '고자설'이 있다"며 직접적으로 루머를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내가 고운 목소리를 내려고 거세를 했다는 루머가 있었다. 일본 나고야에 가서 수술을 받았다는 루머였다"고 설명했다.

이에 박경림은 "군입대를 했기 때문에 나라에서 인정을 한 거다"며 임형주가 나라가 인정한 상남자임을 강조했다.

덧붙여, 임형주는 "연애 경험이 4,5번 있다. 일본에서 유명한 배우 겸 뮤지션과 만났다"고 밝혔고, 황광희는 "잘난 척 한다"며 질려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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