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형주, 광희와 14년 우정 언급 "의도 없이 다가온 친구"[4인용식탁][별별TV]

정은채 기자 2025. 10. 6. 2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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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황광희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 108회에서는 세계 무대를 누비는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절친 조혜련, 황광희와 함께 출연해 화려한 입담과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이날 황광희는 학창시절 우연히 임형주의 '하월가'를 듣고 팬이 됐다고 고백했다.

이에 임형주는 그 후 광희가 먼저 연락을 주고받으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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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 정은채 기자]
/사진='4인용식탁' 방송화면 캡쳐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황광희와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6일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 4인용 식탁' 108회에서는 세계 무대를 누비는 팝페라 테너 임형주가 절친 조혜련, 황광희와 함께 출연해 화려한 입담과 유쾌한 케미를 뽐냈다.

이날 황광희는 학창시절 우연히 임형주의 '하월가'를 듣고 팬이 됐다고 고백했다. 그는 "데뷔 후 '스타킹' 촬영장에서 임형주 형의 대기실에 직접 찾아가 인사를 드리고, 용기 내 연락처를 달라고 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에 임형주는 그 후 광희가 먼저 연락을 주고받으며 자연스럽게 가까워졌다고 덧붙였다. 광희는 "형이 어린 나이에 데뷔하다 보니 주변에서 의도를 갖고 접근한 사람도 많았는데, 저는 그런 의도가 전혀 느껴지지 않았다고 하더라"고 임형주 모친에게 들었던 말에 대해서도 직접 언급했다.

실제로 두 사람은 이후 자주 만나며 가족 같은 관계로 발전했고, 심지어 같은 날 군 입대를 하게 되면서 더욱 각별한 인연을 이어갔다고 전했다.

정은채 기자 star@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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