붐, ♥결혼-딸아빠 되더니 '30억 장비' 스케일 달라졌다..."배 빼고 그물값만" (푹다행)

김수현 2025. 10. 6. 20: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붐과 미미, 양세형, 박지현이 30억 그물로 조업을 시작했다.

신입이 오기 전 경력직 일꾼들이 조업을 시작했다.

붐은 "오늘 조업은 조심해야 한다. 내가 본 조업 중에 스케일이 제일 크다. 이 조업에 투입된 그물의 금액이 30억 원이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붐은 지난 조업에서 물고기가 발목까지 온다 했지만 선장님은 훨씬 더 많은 물고기를 잡을 수 있을 거라 장담해 일꾼들을 긴장케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김수현기자] 붐과 미미, 양세형, 박지현이 30억 그물로 조업을 시작했다.

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에서는 인생 처음으로 무인도를 찾은 국민 가수 김연자의 좌충우돌 무인도 레스토랑 일꾼 도전기가 펼쳐졌다.

신입이 오기 전 경력직 일꾼들이 조업을 시작했다. 압도적 규모의 초대형 그물. 붐은 "오늘 조업은 조심해야 한다. 내가 본 조업 중에 스케일이 제일 크다. 이 조업에 투입된 그물의 금액이 30억 원이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했다.

배 말고 그물 값만 억소리 난다는 말, 끝없이 펼쳐진 그물이 바다를 덮고 있었다. 그물 크기만 축구장 7개 규모였다. 선장님은 "제가 진짜 많이 잡았을 때 30톤 이상 잡은 적도 있다"라 전했다.

붐은 지난 조업에서 물고기가 발목까지 온다 했지만 선장님은 훨씬 더 많은 물고기를 잡을 수 있을 거라 장담해 일꾼들을 긴장케 했다.

곧이어 양세형은 커다란 갈치를 잡아냈고 미미 역시 갈치를 한가득 건져내며 배 위로 갈치를 올렸다. 엄청난 힘을 자랑하는 대삼치도 등장했다.

붐과 미미는 1m 가량의 추석 선물처럼 커다란 크기의 대삼치에 놀라워 했고 안정환은 "지금까지 잡은 삼치 중에 가장 큰 거 같다"며 감탄했다.

shyun@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