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에스 니엔, 新육상퀸 등극→달샤벳 가은 7초 기록 10년 넘게 그대로(아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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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플에스 니엔이 새로운 육상퀸에 등극했다.
이날 중계진은 여성 육상 예선부터 트리플에스의 니엔을 주목했다.
예선 1위만 결승에 올라가는 상황 속에서 니엔은 월등한 실력으로 1위를 차지했다.
중계진은 "처음부터 끝까지 군더더기가 없었어요. 굉장히 자세가 안정적이었던 것 같습니다"라며 그의 실력을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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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트리플에스 니엔이 새로운 육상퀸에 등극했다.
10월 6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60m 육상 경기가 펼쳐졌다.
이날 중계진은 여성 육상 예선부터 트리플에스의 니엔을 주목했다. 작년에 예선에서 전체 1등을 기록하고도 결승에서 은메달을 차지했기 때문. 중계진은 "좀 절치부심해서 올해 나오지 않았을까?"라며 기대했다.
예선 1위만 결승에 올라가는 상황 속에서 니엔은 월등한 실력으로 1위를 차지했다. 중계진은 "처음부터 끝까지 군더더기가 없었어요. 굉장히 자세가 안정적이었던 것 같습니다"라며 그의 실력을 칭찬했다.
니엔은 결승에서도 빠른 달리기 실력으로 1위를 차지, 1위 만이 누릴 수 있는 무대도 만끽했다.
다만 이날도 2014년부터 오랜 시간 깨지지 않고 있는 달샤벳 가은의 7초대 기록은 깨지지 않았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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