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나단, 아이돌 축제서 때아닌 국적+무례 논란 “너 외국인이었어?”(아육대)

이슬기 2025. 10. 6.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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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나단이 국적 논란(?)으로 웃음을 줬다.

10월 6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외국인 캐스터로 방송인 조나단이 출격했다.

이날 조나단은 "최초의 외국인 캐스터 조나단입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하지만 조나단의 국적 논란(?)은 계속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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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뉴스엔 이슬기 기자]

조나단이 국적 논란(?)으로 웃음을 줬다.

10월 6일 방송된 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에서는 외국인 캐스터로 방송인 조나단이 출격했다.

이날 조나단은 "최초의 외국인 캐스터 조나단입니다"라고 인사를 건넸다. 그러자 전현무는 "외국인이었어? 너? 한국인 아니냐"며 따져 물어 웃음을 줬다.

조나단은 꿋꿋하게 "제가 이제 아이돌 분들과 4년 째 프로그램을 같이 하다보니. 아이돌 박사가 됐다. 오늘 중계에 뭔가 도움이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또 약간 여러 가지 TMI들도 제가 준비해 놨거든요. 기대해 주시면 또 감사하겠습니다"라고 인사했다.

하지만 조나단의 국적 논란(?)은 계속 됐다. 육상 해설 위원 김국영을 소개하면서 말을 버벅인 것. 그는 "아직 한국말이 이슈가 있어서 죄송합니다"라고 변명했고, 자막에는 조나단의 화려한(?) 한국 살이 이력이 더해져 웃음을 이끌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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