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아빠" 조혜련, 子 호칭 변화에 눈물 왈칵 "18세 초졸→대학생" [RE:뷰]

남금주 2025. 10. 6. 19:38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조혜련이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서는 조혜련이 션과 함께 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조혜련은 재혼 후 아들 우주의 변화된 모습에 관해 밝혔다.

조혜련은 "내가 결혼하고 또 한 번의 아픔이 있지 않았냐. 그러고 나서 지금의 남편을 만났는데, 우주가 사랑으로 변화되어 6개월 동안 성경 공부하러 지금 콜로라도에 가 있다"라고 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TV리포트=남금주 기자] 조혜련이 자녀들의 근황을 전했다.

6일 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에서는 조혜련이 션과 함께 뛰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조혜련은 재혼 후 아들 우주의 변화된 모습에 관해 밝혔다. 조혜련은 "내가 결혼하고 또 한 번의 아픔이 있지 않았냐. 그러고 나서 지금의 남편을 만났는데, 우주가 사랑으로 변화되어 6개월 동안 성경 공부하러 지금 콜로라도에 가 있다"라고 했다.

조혜련은 "우주가 미국으로 떠나기 전에 편지를 썼다. 원래 '아저씨'라고 부르는데, 편지에다 '사랑하는 아빠께'라고 적으며 '당신 때문에 사랑이 뭔지 알게 됐다'고 적었다. 눈물이 왈칵 쏟아졌다. 그래서 제가 정말 잘하려고 한다"라고 말해 감동을 안겼다. 반면 조혜련에겐 '표현에 서툰 엄마에게'라고 적었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 엄마의 깊은 마음을 잘 안다는 내용이었다고.

그런 가운데 조혜련은 딸 윤아의 근황을 전했다. 조혜련은 "첫째는 처음에는 많이 힘들었고, 학교도 다니다 그만뒀다"라고 밝혔다. 션이 "공부도 잘하지 않았냐"라며 전교 1등인 걸 언급하자 조혜련은 "공부를 잘했는데, 아무리 공부를 잘해도 위로 올라갈 수 없는 게 너무 아이를 강박관념에 사로잡히게 했다. 그러니까 학교를 그만두겠다고 하더라"고 설명했다. 이어 조혜련은 "국제학교에 갔다가 미국에 가서 공부를 했는데, 코로나가 터져서 한국으로 돌아왔다. 한국외대에 편입해서 4학년"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조혜련은 골키퍼를 준비했던 아들 우주에 관해서는 "18살에 초졸이었는데 중, 고등학교 검정고시 다 보고 19살에 청강대 게임기획학과 들어가서 지금 4학년"이라고 밝혔다. 조혜련은 "지금은 휴학계 내고, 스위스 로잔 연수를 갔다"라며 "둘 다 너무 잘 자랐다"면서 자녀들을 자랑스러워했다.

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유튜브 채널 '션과 함께'

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