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은우, 입대 후 첫 명절 편지 "다시 만날 때까지 건강하기" [MD★스타]
김하영 기자 2025. 10. 6. 18:47

[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그룹 아스트로 멤버 겸 배우 차은우가 복무 중 첫 명절 인사를 전했다.
차은우는 6일 아스트로 공식 SNS 계정을 통해 팬들에게 보내는 자필 손편지를 공개했다.
그는 편지에서 "아로하(팬덤명)~ 추석 잘 보내고 계신가요? 저는 잘 지내고 있으니까 걱정하지 마세요"라며 "긴 연휴 동안 맛난 거 많이 먹고 푹 쉬어야 해요. 다시 만날 때까지 우리 다 건강하기. 많이 보고 싶고 사랑해요"라고 따뜻한 마음을 전했다.
이에 팬들은 "은우야 사랑해" "요즘 많이 보고 싶다" "시간이 금방 지나가니까 곧 다시 만날 수 있을 거다" "추석 잘 보내세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차은우는 지난 7월 28일 충남 논산 육군훈련소에 입소했다. 이후 훈련병 대표로 선정돼 수료식에서 단상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 현재는 육군 국악대에서 복무 중이다.

한편 같은 날 아스트로 공식 SNS에는 차은우의 미공개 셀카도 함께 공개돼 팬들의 아쉬움을 달랬다. 공개된 사진 속 그는 단정한 미소와 함께 눈빛으로 여전한 얼굴 천재의 존재감을 발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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