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만, 추석씨름대회서 통산 23번째 금강장사
서대원 기자 2025. 10. 6. 18: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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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이 추석씨름대회에서 금강장사(90㎏ 이하)에 올랐습니다.
최정만은 울산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 결정전에서 김기수(수원특례시청)를 3대 2로 물리치고 우승했습니다.
최정만은 올 시즌 두 번째이자 통산 23번째 금강장사 타이틀을 따냈습니다.
최정만은 앞서 8강에서 라현민(울주군청)을 2대 0, 4강에서 정종진(울주군청)을 2대 1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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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강장사 최정만
영암군민속씨름단 최정만이 추석씨름대회에서 금강장사(90㎏ 이하)에 올랐습니다.
최정만은 울산 울주종합체육센터에서 열린 위더스제약 2025 울주추석장사씨름대회 금강장사 결정전에서 김기수(수원특례시청)를 3대 2로 물리치고 우승했습니다.
최정만은 올 시즌 두 번째이자 통산 23번째 금강장사 타이틀을 따냈습니다.
최정만은 김기수를 상대로 밀어치기로 앞서 나갔지만 두 번째 판에서 잡채기를 허용했습니다.
세 번째 판과 네 번째 판에서 김기수와 앞무릎치기와 뿌려치기를 주고받은 최정만은 마지막 판에서 밀어치기로 승부를 갈랐습니다.
최정만은 앞서 8강에서 라현민(울주군청)을 2대 0, 4강에서 정종진(울주군청)을 2대 1로 제압하고 결승에 진출했습니다.
(사진=대한씨름협회 제공, 연합뉴스)
서대원 기자 sdw21@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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