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60m 육상 男 카엘· 女 니엔 금메달 획득 [TV나우]

김진석 기자 2025. 10. 6. 1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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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육대' 60m 육상의 금메달 주인공이 밝혀졌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선 60m 육상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부터 8일까지 3부작으로 방송되는 이번 추석 특집 '2025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총 61개 팀, 374명의 아이돌이 출연해 권총 사격, 육상, 씨름, 승부차기, 댄스스포츠 등 다채로운 종목에서 승부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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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아육대' 60m 육상의 금메달 주인공이 밝혀졌다.

6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에선 60m 육상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부터 8일까지 3부작으로 방송되는 이번 추석 특집 '2025 아이돌스타 육상 선수권대회(이하 '아육대')'는 역대 최대 규모로 진행된다. 총 61개 팀, 374명의 아이돌이 출연해 권총 사격, 육상, 씨름, 승부차기, 댄스스포츠 등 다채로운 종목에서 승부를 펼친다.

특히 이번 '아육대'는 15주년을 맞아 새로운 종목 '권총 사격'을 선보이는 등 새로운 변화로 이목을 끌었다. 그동안 간판 종목으로 큰 사랑을 받아온 양궁을 대신해 신설됐다.

이날 첫 종목은 육상 60m 예선이었다. 여자 육상은 예선 끝에 이프아이의 라희와 태린, 키스오브라이프의 하늘, 엑스인의 아리아, 트리플에스의 린과 니엔이 결승에 진출했다.

남자 육상에선 아크의 최한, 넥스지 소건, 클로즈 유어 아이즈의 송승호, 템페스트 은찬, 루네이트의 카엘 그리고 뉴비트의 홍민성이 결승에 진출했다. 특히 홍민성은 결승선을 슬라이딩으로 통과해 이목을 끌었다.

60m 여자 육상 결승에선 니엔이 압도적인 차이를 벌리며 금메달을 획득했고, 트리플에스의 '깨어'로 1등 퍼포먼스까지 선보였다. 남자 육상 결승은 카엘이 우승을 거머쥐었다. 홍민성은 끝까지 고군분투했으나 2위에 머물러 아쉬움을 삼켰다.

[티브이데일리 김진석 기자 news@tvdaily.co.kr/사진=MBC '아육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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