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의 기적은 계속된다'… 정규리그 9연승 이어 WC 1차전도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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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야말로 미친 질주다.
NC 다이노스가 정규리그 9연승에 이어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까지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1승1패를 만들었다.
NC는 6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구창모가 6회까지 삼성 타선을 막은 가운데 7회 김영규, 8회 전사민, 그리고 9회 김진호의 무실점 투구로 NC가 1차전 승리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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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그야말로 미친 질주다. NC 다이노스가 정규리그 9연승에 이어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까지 승리하며 시리즈 전적 1승1패를 만들었다.

NC는 6일 오후 2시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신한 SOL뱅크 KBO리그 삼성 라이온즈와의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에서 4-1로 승리했다.
벼랑 끝에서 생존한 NC는 이제 7일 삼성과 준플레이오프 진출을 놓고 마지막 단판 승부를 벌인다.
NC 선발투수 좌완 구창모는 6이닝동안 75구를 던져 1실점 5피안타(1피홈런) 무사사구 3탈삼진, 완벽투를 펼쳤다.
삼성 선발투수 우완 후라도는 6.2이닝동안 104구를 던져 4실점 9피안타(1피홈런) 3사사구 1탈삼진으로 패전의 멍에를 안았다.
먼저 웃은 쪽은 NC다. 1회초 1사 후, 최원준, 박건우가 연속 안타로 밥상을 차렸다. 이어 후속타자 데이비슨의 1타점 적시타로 NC가 선취점을 획득했다.

흐름을 탄 NC는 2회 선두타자 이우성의 좌익수 왼쪽 뒤 2루타, 서호철의 희생번트로 1사 3루 기회를 잡았다. 여기서 김휘집의 느린 3루 땅볼 때 3루주자 이우성이 홈플레이트를 밟으며 추가점을 만들었다.
NC는 5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김형준의 솔로포로 3-0으로 달아났다. 이어 김주원과 최원준의 연속 안타, 데이비슨의 1타점 적시 2루타로 4-0까지 격차를 벌렸다.
삼성도 무기력하게 무너지지 않았다. 5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이성규가 구창모를 상대로 추격의 솔로포를 터트렸다.
그러나 거기까지였다. 구창모가 6회까지 삼성 타선을 막은 가운데 7회 김영규, 8회 전사민, 그리고 9회 김진호의 무실점 투구로 NC가 1차전 승리를 챙겼다.

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 simtong96@hankook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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