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신랑’ 김종국, 추석연휴 LA 손흥민 경기서 포착…아내는 어디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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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김종국이 추석 연휴 미국 LA 현지에서 손흥민 선수를 응원하는 모습이 포착돼 화제다.
결혼 후 첫 명절을 맞은 새신랑 김종국이 손흥민을 만나기 위해 축구장으로 향한 것.
이날 그가 손흥민 경기를 관람하러 등장하자 일부 팬들은 "아내도 동행한 것 아니냐"며 관심을 보였으나, 중계 화면이나 현장 사진에는 아내의 모습은 보이지 않았다.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LAFC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며, 팀은 1-0 승리를 거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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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의 BMO 스타디움에서는 메이저리그사커(MLS) 정규리그 경기, LAFC와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의 맞대결이 열렸다.
이 경기에서 김종국은 관중석에 모습을 드러내 경기 시작 전 중계 카메라에 잡혔고, 이를 본 한인 팬들이 환호하자 특유의 밝은 미소로 화답하며 셀카 요청에도 흔쾌히 응했다. 경기 종료 후에는 손흥민과 진한 포옹을 나누기도 했다.

중계진은 김종국의 등장에 “대스타의 등장이다. 역시 축구인”이라며 “손흥민의 체력 훈련을 도와줄 수 있을지도 모르겠다”는 농담을 건네기도 했다.
김종국은 평소 연예계 대표 축구 마니아로, 손흥민과의 오랜 인연은 방송과 유튜브 등에서 여러 차례 화제가 된 바 있다. 특히 과거 한 예능에서 손흥민과 직접 통화하며 친분을 과시하기도 했다.
이날 경기에서 손흥민은 LAFC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으며, 팀은 1-0 승리를 거뒀다.
한편 이날 경기장에는 방탄소년단(BTS)의 ‘둘째 동생 그룹’으로 불리는 하이브 소속 신인 보이그룹 코르티스(CORTIS)도 모습을 드러냈다. 코르티스는 한국 아티스트 최초로 LAFC의 ‘오너리 팔코너(Honorary Falconer)’로 초청돼, 팀의 마스코트인 매를 날리는 시축 퍼포먼스를 펼쳤다. 다섯 멤버는 손흥민의 등번호 7번 유니폼을 맞춰 입고 등장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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