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추석, 다 여기로 놀러갔나…가장 많이 떠난 해외 여행지는 이곳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최대 열흘간 이어지는 올해 추석 황금연휴에 가장 인기있는 해외 여행지는 일본이었다.
6일 여행 예약 플랫폼 클룩(Klook)이 발표한 '2025 추석 연휴 해외여행 트렌드'에 따르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해외 여행지는 일본이었다.
구체적으로 일본 내 인기 여행 지역은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등이었다.
지난해 추석 연휴와 비교할 때 일본과 대만, 홍콩은 예약 건수가 평균 21% 증가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위 일본…대만·베트남 뒤이어

[더팩트 | 공미나 기자] 최대 열흘간 이어지는 올해 추석 황금연휴에 가장 인기있는 해외 여행지는 일본이었다.
6일 여행 예약 플랫폼 클룩(Klook)이 발표한 '2025 추석 연휴 해외여행 트렌드'에 따르면 한국인이 가장 많이 찾는 해외 여행지는 일본이었다. 대만은 2위에 올랐고 3위는 베트남, 4위는 홍콩, 5위는 인도네시아 등 아시아 지역이 뒤를 이었다.
구체적으로 일본 내 인기 여행 지역은 후쿠오카, 오사카, 도쿄 등이었다.
지난해 추석 연휴와 비교할 때 일본과 대만, 홍콩은 예약 건수가 평균 21% 증가했다. 반면 동남아시아는 평균 6%가량 감소했다고 클룩은 설명했다.
긴 연휴 기간으로 인해 장거리 여행 비중이 확대됐다. 미주는 21%, 유럽은 35% 늘어났고 튀르키예와 아랍에미리트(UAE)도 각각 111%, 33% 증가했다. 중동 국가 전체 예약 역시 71% 늘어났다.
일본, 대만, 베트남, 중국 등 아시아 주요 국가 여행객의 한국 방문이 늘어난 것도 눈에 띈다. 특히 서울은 해외 인기 여행지 3위를 차지해 1위인 오사카와 2위 도쿄의 뒤를 이었다. 클룩은 "서울은 K-컬처와 쇼핑 등 관광 자원이 다양하다"고 설명했다.
mnmn@tf.co.kr
발로 뛰는 더팩트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카카오톡: '더팩트제보' 검색
▶이메일: jebo@tf.co.kr
▶뉴스 홈페이지: http://talk.tf.co.kr/bbs/report/write
Copyright © 더팩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턱밑까지 차도 꿈쩍않는 윤석열…특검, 연휴 뒤 승부수 불가피 - 사회 | 기사 - 더팩트
- 첫 명절 맞는 李 대통령…역대 대통령의 추석은 - 정치 | 기사 - 더팩트
- [외로운 명절 <중>] 제도 밖 사람들…'생활동반자법'은 왜 필요한가 - 정치 | 기사 - 더팩트
- [불 켜진 그곳<중>] 국회 논의도 제자리걸음…"지속적 지원·보호 대책 마련 필요" - 정치 | 기사 -
- [강일홍의 클로즈업] 전유성, 마지막 순간에도 해학 남긴 '코미디 거목' - 연예 | 기사 - 더팩트
- [TF추석기획] 김우빈·전여빈→이주빈·정소민, '뱀띠' 배우들의 연휴 풍경 - 연예 | 기사 - 더팩트
- [TF추석기획] 안방 찾는 조용필…콘서트 실황 더 특별하게 즐기기 - 연예 | 기사 - 더팩트
- [시승기] "가성비 전기차 입문용으로 딱"…BYD '아토 3' - 경제 | 기사 - 더팩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