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부모 선영 참배…"모두의 대통령 다짐 다시 새겨"

박은경 2025. 10. 6.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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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모두 풍성하고 행복 넘치는 날이 되시면 좋겠다"

[아이뉴스24 박은경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인 6일 고향인 경북 안동에 있는 부모의 선영을 참배하고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다짐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부슬비에 버무려진 산 내음이 싱그럽고 달큰하게 느껴진다. 결실의 계절인 가을이 무르익는다는 뜻"이라며 "오늘만큼은 우리 국민 모두 풍성하고 행복 넘치는 날이 되시면 좋겠다"고 남겼다.

이재명 대통령이 대선 출마를 선언했던 지난 4월 경북 안동에 위치한 부모님 선영을 찾아 참배하고 있다. [사진=당시 이재명 캠프 제공]
/박은경 기자(mylife1440@inews24.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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