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 찾은 이재명 "모두의 대통령 되겠다… 다시 한 번 다짐"
윤신영 기자 2025. 10. 6. 17:12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인 6일 고향인 경북 안동을 찾아 부모의 선영을 참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고향을 찾아 선영에 인사를 드렸다"며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다짐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다"고 말했다.
이어 "부슬비에 버무려진 산내음이 싱그럽고 달큰하게 느껴진다"며 "'결실의 계절' 가을이 무르익는다는 뜻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만큼은 우리 국민 모두 풍성하고 행복 넘치는 날이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추석인 6일 고향인 경북 안동을 찾아 부모의 선영을 참배했다.
이 대통령은 이날 페이스북을 통해 "고향을 찾아 선영에 인사를 드렸다"며 "모두의 대통령이 되겠다는 다짐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겼다"고 말했다.
이어 "부슬비에 버무려진 산내음이 싱그럽고 달큰하게 느껴진다"며 "'결실의 계절' 가을이 무르익는다는 뜻이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오늘만큼은 우리 국민 모두 풍성하고 행복 넘치는 날이 되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대전일보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속보] 대전 문평동 자동차 부품 제조공장 화재…대응 2단계 발령 진화 중 - 대전일보
- [포토] 대전 공장 화재 현장 - 대전일보
- 대전 문평동 화재 "중상 20명·경상 24명… 수색 작업 중" - 대전일보
- 대전 대덕구 자동차부품 공장 화재…53명 부상·14명 연락두절 - 대전일보
- LNG 시설 비상 카타르… "한국 등 장기계약 최장 5년 불가항력 선언 가능" - 대전일보
- 金총리 "대전 대덕구 문평동 공장 화재, 인명구조 최선" - 대전일보
- [부고] 김종관(목원대 시설운영과 계장) 씨 모친상 - 대전일보
- 민주, 대전 화재 관련 "정부와 협의해 구체적 대응 및 복구 방안 마련" - 대전일보
- 李대통령, 대전 공장 화재에 "사고 수습·인명 구조에 가용 자원 총동원" - 대전일보
- 李, '조폭 연루설' 보도한 '그알' 향해 "미안하단 진솔한 말 듣고 싶다"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