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운 일본영화 진출…FBI 수사관 된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로운이 일본 영화계로 진출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로운이 일본영화 '라스트맨-FIRST LOVE-'에 출연한다며 FBI 수사관 '클라이드 윤'을 맡았다고 6일 밝혔다.
'라스트맨-FIRST LOVE-'는 2023년 일본 TBS에서 방송한 드라마 '라스트맨-전맹의 수사관-'을 영화화했다.
'라스트맨-FIRST LOVE-'는 일본에서 오는 12월24일 개봉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손정빈 기자 = 배우 로운이 일본 영화계로 진출한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로운이 일본영화 '라스트맨-FIRST LOVE-'에 출연한다며 FBI 수사관 '클라이드 윤'을 맡았다고 6일 밝혔다.
'라스트맨-FIRST LOVE-'는 2023년 일본 TBS에서 방송한 드라마 '라스트맨-전맹의 수사관-'을 영화화했다. FBI특별수사관 '미나미 히로미'와 형상 '고도 신타로'가 힘을 합쳐 사건을 해결해가는 과정을 그린다. 미나미는 후쿠야마 마사하루가, 고도는 오오이즈미 요가 연기한다.
제작진은 "클라이드 윤은 미나미에 결줄 수 있을 정도로 기가 센 인물"이라며 "로운은 연기력은 물론이고 압도적인 매력과 멋으로 보는 이를 사로잡는 배우라서 이 인물을 맡을 수 있는 로운 밖에 없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 로운은 "일본 작품에 출연하는 건 새로운 도전이다. 다른 언어·문화권에서도 연기를 해보고 싶었다"고 했다.
'라스트맨-FIRST LOVE-'는 일본에서 오는 12월24일 개봉한다.
☞공감언론 뉴시스 jb@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최진실 딸 최준희, 11세 연상과 결혼 앞두고 병원행 왜?
- 이자은, 기획사 대표에 성추행 피해…"몸 확인한다며 억지로 덮쳐"
- 이하늬, 1인 기획사 분점이 곰탕집?…64억 건물에 세금 60억 추징
- 백일섭 "최불암형 연락이 안 돼…툴툴 털고 일어났으면"
- 검찰,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20세 김소영 신상 공개
- "가정파괴범 만행"…남현희, 前남편 불륜 재차 폭로 예고
- '서희원과 사별' 구준엽 근황…장모 "감기 걸려도 아침 챙겨"
- '음주운전 의혹' 배우 이재룡 "소주 4잔 마셔"…범행 시인
- 136만 유튜버 김선태, 광고단가는 최대 1억원?
- 박나래 주사이모, 직접 얼굴 공개 "모든 것 내려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