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C1] 구창모에 막혀 '0-4' 답답하던 삼성, '솔로포' 이성규가 5회에 깼다

이상완 기자 2025. 10. 6.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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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완 기자┃삼성 라이온즈가 반격을 시작했다.

삼성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의 2025 신한 쏠뱅크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4회까지 0-4으로 끌려가던 5회 이성규의 솔로포에 첫 득점을 올렸다.

이성규는 5회 2사 이후 타석에 나서 NC 선발 투수 구창모의 141km 직구를 그대로 때려 좌월 솔로포를 터트렸다.

정규리그 최종 4위로 마친 삼성은 5위 NC와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1승만 거둬도 준플레이오프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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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 타자 이성규. /사진=삼성 라이온즈

[STN뉴스] 이상완 기자┃삼성 라이온즈가 반격을 시작했다.

삼성은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NC 다이노스와의 2025 신한 쏠뱅크 KBO 포스트시즌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4회까지 0-4으로 끌려가던 5회 이성규의 솔로포에 첫 득점을 올렸다.

이성규는 5회 2사 이후 타석에 나서 NC 선발 투수 구창모의 141km 직구를 그대로 때려 좌월 솔로포를 터트렸다.

삼성은 선발 투수 아리엘 후라도가 피홈런 1개 등 4실점 부진하며 5회까지 1-4로 끌려 가고 있다.

정규리그 최종 4위로 마친 삼성은 5위 NC와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 1승만 거둬도 준플레이오프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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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N뉴스=이상완 기자 bolante0207@stnsport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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