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변수’ NC 주축 박건우-김형준 ‘동반 이탈’이라니→“현재 아이싱 치료 중” [SS메디컬체크]

박연준 2025. 10. 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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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수 차를 더 벌려야 하는 중요한 상황.

주축 두 선수가 갑자기 이탈한 NC다.

NC 구단 관계자는 "5회초 타격 후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됐다. 현재 아이싱 치료 중이다. 추후 상태를 보고 병원 검진 예정"이라고 전했다.

NC 관계자는 "타격 후 왼쪽 손목 통증이 발생했다. 김형준 역시 현재 아이싱 치료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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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 박건우가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2025 KBO리그 LG와 경기 1회 2사 안타를 친 후 세리머니를 하고 있다. 잠실 | 최승섭기자 thunder@sportsseoul.com


[스포츠서울 | 대구=박연준 기자] 점수 차를 더 벌려야 하는 중요한 상황. 변수가 발생했다. 주축 두 선수가 갑자기 이탈한 NC다.

NC는 6일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5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삼성과 경기를 치르고 있다. 경기 초반 김형준 홈런 등 타선이 매서운 타격감을 뽐내며 앞서 나가고 있다.

그런데 갑자기 변수 발생이다. 먼저 박건우가 빠졌다. NC 구단 관계자는 “5회초 타격 후 오른쪽 햄스트링 통증으로 교체됐다. 현재 아이싱 치료 중이다. 추후 상태를 보고 병원 검진 예정”이라고 전했다. 박건우의 빈자리에는 박영빈이 들어섰다.

곧이어 김형준도 5회말 수비를 앞두고 갑자기 빠졌다. NC 관계자는 “타격 후 왼쪽 손목 통증이 발생했다. 김형준 역시 현재 아이싱 치료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1패 하면 탈락인 NC다. 어떻게든 빨리 승기를 잡는 것이 중요하다. 매 이닝이 중요한 이유다. 이런 상황에서 주축 두 선수가 이탈했다. 빈자리를 교체 출전한 선수가 메우는 것이 관건이 될 전망이다. duswns0628@sportssseou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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