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딸바보' 될 수밖에..이민정, 아빠 얼굴에 푹 빠진 2살 딸 공개

선미경 2025. 10. 6.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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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민정이 2살 딸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6일 오후 자신의 SNS에 "요즘 우산놀이에 한껏 빠진 겸둥이. 근데 할머니가 갑자기 내민 우산 이건 좀"이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정과 이병헌 부부의 딸인 서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특히 이민정이 설명한 대로 할머니가 펼쳐준 우산도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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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배우 이민정이 2살 딸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이민정은 6일 오후 자신의 SNS에 “요즘 우산놀이에 한껏 빠진 겸둥이. 근데 할머니가 갑자기 내민 우산… 이건 좀…”이라는 설명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민정과 이병헌 부부의 딸인 서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서이는 화려한 레이스 무늬의 흰색 양산을 펼쳐 들고 있었다. 작은 몸집과 얼굴이 양산 안에 쏙 들어가 서 있는 두 발만 나와 있지만, 사랑스러운 자태로 시선을 끌었다.

특히 이민정이 설명한 대로 할머니가 펼쳐준 우산도 눈길을 끌었다. 할머니 손에 들린 우산 안은 이병헌의 사진이 가득 붙어 있었기 때문. 팬들을 위한 이병헌의 굿즈로 서이는 우산 속 아빠의 얼굴을 집중해서 바라보고 있었다.

이민정과 이병헌은 2013년 결혼해 슬하에 아들 준후와 딸 서이를 두고 있다. 최근 유튜브와 SNS로 소통에 나서며 종종 2살 딸의 모습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seon@osen.co.kr

[사진]이민정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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