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인성과 소속사 차린 차태현, 유재석에 “사무실 의자 사줘” 브랜드까지 지정(핑계고)

박수인 2025. 10. 6. 15:33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배우 차태현이 유재석에게 사무실 의자 구매를 요구했다.

유재석이 "화분 좀 보내줄게. 오픈할 때 얘기해"라고 하자 차태현은 "아냐 아냐. 그런 거 필요 없어. 우리가 지금 사람도 별로 없고 사무실이 조그맣다. 책상이 3개 밖에 안 들어간다. 이렇게 화분 주겠다는 분들 다 됐고 내가 품목을 정해줬다. 우리 테이블 조그만 거 있는데 의자 4개가 있다. 형은 (OO 브랜드의) 의자 4개 좀 사줘"라고 요청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핑계고’ 영상 캡처
‘핑계고’ 영상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배우 차태현이 유재석에게 사무실 의자 구매를 요구했다.

10월 5일 채널 '뜬뜬 DdeunDdeun' 콘텐츠 '핑계고'에는 유재석, 차태현, 유연석, 남창희가 모여 이야기를 나눴다.

최근 배우 조인성과 소속사를 차린 차태현은 "우리도 9월 말에 사무실 오픈하는데 테라스에 (야생화 화분) 몇 개 좀 해놓으면 안 되나? 너무 휑해서 생각 중"이라고 말했다.

유재석이 "화분 좀 보내줄게. 오픈할 때 얘기해"라고 하자 차태현은 "아냐 아냐. 그런 거 필요 없어. 우리가 지금 사람도 별로 없고 사무실이 조그맣다. 책상이 3개 밖에 안 들어간다. 이렇게 화분 주겠다는 분들 다 됐고 내가 품목을 정해줬다. 우리 테이블 조그만 거 있는데 의자 4개가 있다. 형은 (OO 브랜드의) 의자 4개 좀 사줘"라고 요청했다.

유재석은 "그건 뭐 해줄 수 있지"라면서도 "화분이 더 싸지 않나?"라고 의문을 표했다.

이후 차태현은 휴대폰으로 문자를 보내며 "재석이 형이 (의자) 해준다고 (조인성에게) 보고해야 한다. 둘이 같이 하는데 보고하면 좋아하더라"며 "나보다 더 싼 걸 자꾸 사"라고 덧붙였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