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불어민주당, “국힘, 분열 부추기는 극우정당…대통령 흠집내기만 몰두”

이정호 2025. 10. 6. 15:2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더불어민주당은 6일 국민의힘을 향해 "국민 분열을 부추기는 극우정당은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며 공세를 이어갔다.

백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의 행태는 국가 위기 앞에서도 정쟁만 일삼는 극우 정치의 전형"이라며 "민주당은 민생과 개혁, 진실과 문화외교를 통한 국가 브랜드 제고로 응답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李대통령 방송 출연, 문화외교 일환
‘48시간 실종설’은 명백한 허위
▲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와 김병기 원내대표를 비롯한 의원들이 추석연휴를 앞둔 2일 서울 용산역에서 귀성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6일 국민의힘을 향해 “국민 분열을 부추기는 극우정당은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며 공세를 이어갔다.

민주당 백승아(원주 연고) 원내대변인은 추석인 이날 오후 서면 브리핑에서 “민족의 큰 명절인 추석에도 국민의힘은 끝내 정쟁을 멈추지 않았다”며 이같이 말했다.

백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이 이재명 대통령 부부의 ‘냉장고를 부탁해’ 예능 프로그램 출연을 비판한 것을 두고 “국민 통합과 민생 회복은 뒷전이고, 대통령 부부의 방송 출연까지 트집 잡으며 오직 대통령 흠집 내기와 거짓 선동에 매달리고 있다”고 비판했다.

그는 국민의힘에서 이 대통령을 겨냥해 제기한 ‘48시간 실종설’이 명백한 허위라며 “대통령은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발생 등 긴박한 상황에서 사태 수습을 진두지휘하면서 현장 점검과 재발 방지 논의를 이어갔다”고 주장했다.

이어 “이 대통령은 이와 동시에 국민에게 친근하게 다가가고 K푸드를 홍보하기 위해 방송을 준비한 것”이라며 이달 말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앞두고 K푸드와 K콘텐츠를 세계에 알리는 문화 외교의 일환으로 출연을 하는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백 원내대변인은 “국민의힘의 행태는 국가 위기 앞에서도 정쟁만 일삼는 극우 정치의 전형”이라며 “민주당은 민생과 개혁, 진실과 문화외교를 통한 국가 브랜드 제고로 응답할 것”이라고 부연했다.

#대통령 #더불어민주당 #민주당 #문화외교 #실종설

Copyright © 강원도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