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선영 아들, 아역배우 출신이었다…"NG 내지도 않아, 하희라에 폭풍 칭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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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안선영의 아들이 과거 드라마에 출연했었다.
안선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울 아가, 엄마 출연하던 일일드라마 까메오 출연했던 거 찾았네ㅋㅋ"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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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현재 아이스하키 선수로 활동하고 있는 방송인 안선영의 아들이 과거 드라마에 출연했었다.
안선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울 아가, 엄마 출연하던 일일드라마 까메오 출연했던 거 찾았네ㅋㅋ"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안선영의 아들이 감독이 주문한 대로 가만히 의자에 앉아 있는 모습. 이를 두고 안선영은 "NG 한번 없이 너무 잘 앉아 있어서 기특하다고 하희라 선배님께서 용돈도 주셨던 기억이 난다"며 아들의 어린 시절을 회상했다.
앞서 안선영은 지난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26년 동안 한 번도 쉬지 않고 달려왔다. 지금이 제 생방 커리어의 정점이라는 생각이 들기도 하는데, 과감하게 모든 커리어를 내려놓고 캐나다로 이사를 가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그 이유에 대해 안선영은 "아들이 운동을 자기 삶처럼 열심히 하는 아이인데, 캐나다 유스 하키팀들 중 현지 아이들도 들어가기 힘든 팀에 아들이 뽑혔다"고 설명했다.
안선영은 "아들과 1년 정도 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하키는 한국에서도 할 수 있지만, 엄마는 한국을 떠나면 방송을 못 할 수도 있다는 것 역시 말했다"며 "그런데 아들이 '이건 내 꿈이고, 엄마랑 못 가면 (현지에 있는)하숙집이라도 가겠다'고 해서 일을 그만두기로 마음먹었다"고 첨언했다.
이후 "치매 엄마를 두고 떠나냐"는 비난이 일자 안선영은 "아예 이민을 가는 것이 아니다"라며 한국과 캐나다를 오가며 생활할 것임을 알렸다.
한편 안선영은 2000년 MBC 11기 공채 개그우먼으로 데뷔했다. 2013년 3살 연하의 사업가 서정관과 결혼해 2016년 바르셀로나에서 아들 서바로 군을 낳았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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