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65억 후원' 션도 감탄한 기부 천사라더니…"열심히 준비, 좋은 기회 생겨 기뻐"

이소정 2025. 10. 6. 14: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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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가 컴백을 기념해 펼친 다채로운 무대가 화제다.

앞서 9월 25일에는 수호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개최된 '2025 오늘전통축제' 속 버스킹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으며, 네 번째 미니앨범 'Who Are You' 수록곡에 이어 엑소의 대표 윈터송 '첫 눈'까지 관객들과 함께 부르는 등 다양한 분위기의 무대로 열띤 호응을 끌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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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사진=SM엔터테인먼트


엑소 수호가 컴백을 기념해 펼친 다채로운 무대가 화제다. 앞서 65억 기부했다고 알려진 션의 유튜브에 지난달 모습을 내비친 수호는 첫 정산금부터 꾸준히 기부하며 베풀고 있다고 밝혔다.

수호는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The Moment : Live on Melon'(더 모먼트 : 라이브 온 멜론) 스페셜 공연의 첫 주자로 출격, 풍성한 음악과 퍼포먼스, 센스 있는 입담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수호는 밴드 연주에 맞춰 색다른 이별 BGM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타이틀 곡 'Who Are You'(후 아 유)와 작사에 참여한 'Golden Hour'(골든 아워)를 포함해 새 미니앨범에 담긴 7곡 전곡 무대는 물론, '사랑, 하자', 'Grey Suit'(그레이 수트), '점선면' 등 역대 솔로 앨범 발표곡 무대를 선보였다.

댄서들과 퍼포먼스를 함께한 'Medicine'(메디신) 및 'Birthday'(버스데이), 기립 응원을 받은 'Hurdle'(허들), 객석을 찾아가 부른 'Alright Alright'(올라잇 올라잇), 기타 브레이크 구간을 직접 연주한 'Moonlight'(문라이트) 등 수호 특유의 재치와 매너로 완성도가 한층 높아진 무대들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사진=SM엔터테인먼트


수호는 곡의 무드에 따라 안경, 틴티드 선글라스, 자켓 등을 활용한 스타일링 변주로 감상의 재미를 더했으며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 만큼 전곡을 라이브로 들려드리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로 여러분께 무대를 모두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 같이 즐겨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9월 25일에는 수호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개최된 '2025 오늘전통축제' 속 버스킹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으며, 네 번째 미니앨범 'Who Are You' 수록곡에 이어 엑소의 대표 윈터송 '첫 눈'까지 관객들과 함께 부르는 등 다양한 분위기의 무대로 열띤 호응을 끌어내기도 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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