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소 수호, '65억 후원' 션도 감탄한 기부 천사라더니…"열심히 준비, 좋은 기회 생겨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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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가 컴백을 기념해 펼친 다채로운 무대가 화제다.
앞서 9월 25일에는 수호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개최된 '2025 오늘전통축제' 속 버스킹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으며, 네 번째 미니앨범 'Who Are You' 수록곡에 이어 엑소의 대표 윈터송 '첫 눈'까지 관객들과 함께 부르는 등 다양한 분위기의 무대로 열띤 호응을 끌어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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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이소정 기자]

엑소 수호가 컴백을 기념해 펼친 다채로운 무대가 화제다. 앞서 65억 기부했다고 알려진 션의 유튜브에 지난달 모습을 내비친 수호는 첫 정산금부터 꾸준히 기부하며 베풀고 있다고 밝혔다.
수호는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열린 'The Moment : Live on Melon'(더 모먼트 : 라이브 온 멜론) 스페셜 공연의 첫 주자로 출격, 풍성한 음악과 퍼포먼스, 센스 있는 입담이 어우러진 공연으로 관객들을 매료시켰다.

수호는 밴드 연주에 맞춰 색다른 이별 BGM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타이틀 곡 'Who Are You'(후 아 유)와 작사에 참여한 'Golden Hour'(골든 아워)를 포함해 새 미니앨범에 담긴 7곡 전곡 무대는 물론, '사랑, 하자', 'Grey Suit'(그레이 수트), '점선면' 등 역대 솔로 앨범 발표곡 무대를 선보였다.
댄서들과 퍼포먼스를 함께한 'Medicine'(메디신) 및 'Birthday'(버스데이), 기립 응원을 받은 'Hurdle'(허들), 객석을 찾아가 부른 'Alright Alright'(올라잇 올라잇), 기타 브레이크 구간을 직접 연주한 'Moonlight'(문라이트) 등 수호 특유의 재치와 매너로 완성도가 한층 높아진 무대들도 시선을 사로잡았다.

수호는 곡의 무드에 따라 안경, 틴티드 선글라스, 자켓 등을 활용한 스타일링 변주로 감상의 재미를 더했으며 "열심히 준비한 앨범인 만큼 전곡을 라이브로 들려드리고 싶었는데, 좋은 기회로 여러분께 무대를 모두 보여드릴 수 있어 기쁘다. 같이 즐겨주셔서 감사드린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앞서 9월 25일에는 수호가 서울 성동구 성수동 에스팩토리에서 개최된 '2025 오늘전통축제' 속 버스킹으로 축제의 시작을 알렸으며, 네 번째 미니앨범 'Who Are You' 수록곡에 이어 엑소의 대표 윈터송 '첫 눈'까지 관객들과 함께 부르는 등 다양한 분위기의 무대로 열띤 호응을 끌어내기도 했다.
이소정 텐아시아 기자 forusojung@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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