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때 줄담배' 김숙, 루머 강력 부인 "이제 담배 안 피워, 예능은 예능일 뿐"

이게은 2025. 10. 6. 14:3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우먼 김숙이 흡연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

6일 김숙은 자신의 SNS에 "담배 안 피워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숙 '사실 담배 못 끊었다..노담 외칠 때마다 양심의 가책' 폭탄 발언"이라는 기사 제목이 담겨 있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스포츠조선 이게은기자] 개그우먼 김숙이 흡연 루머에 대해 부인했다.

6일 김숙은 자신의 SNS에 "담배 안 피워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숙 '사실 담배 못 끊었다..노담 외칠 때마다 양심의 가책' 폭탄 발언"이라는 기사 제목이 담겨 있었다. 또 김숙은 "예능은 예능일 뿐 오해하지 맙시다!"라며 다시금 재흡연설을 부인했다.

지난 5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도라이버:잃어버린 핸들을 찾아서'에는 멤버들이 다른 멤버들이 써준 반성문을 읽는 시간을 가졌다. 김숙은 홍진경이 써준 반성문을 읽었는데, "이미 눈치채신 분들도 있으시겠지만 네 맞아요. 저 아직 담배를 못 끊었습니다. 방송에서 여러 번 숙이는 노담이라고 외칠 때마다 양심의 가책이 일어 솔직하게 고백하고 싶었습니다만"이라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또 "반성합니다. 녹화가 잘 되고 스트레스받는 날 삼시세끼 딱 세 개비로 버팁니다. 그러나 이제 저 정말 하루 세 개비만 피우는 걸로 약속드리겠습니다"라고 덧붙였다. 최근 김숙은 "줄담배를 피우며 24시간 게임했다. 현재는 금연 20년 차"라고 밝힌 바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