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민규→송강, 군백기 지울까…'얼굴천재'의 전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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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민규에 이어 송강이 전역 소식으로 팬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김민규는 1년 6개월간의 복무 기간을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김민규에 이어 송강도 지난 1일 군백기를 끝냈다.
2013년 데뷔한 김민규는 tvN '시그널'의 황의경 역으로 등장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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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은주영 기자] 배우 김민규에 이어 송강이 전역 소식으로 팬들의 마음을 들뜨게 하고 있다.
지난달 30일 김민규는 1년 6개월간의 복무 기간을 마치고 팬들 곁으로 돌아왔다. 그는 개인 계정을 통해 직접 전역 소감을 전했다. 우선 함께 군 생활을 했던 선·후임과 간부들, 팬들에게 감사의 말을 남겼다. 더불어 각자의 자리에서 나라를 지키고 있는 국군 장병들에 대한 존경의 마음도 표했다. 그는 "언제나 한결같은 마음으로 기다려 주셔서 감사하다. 하루빨리 좋은 작품과 더 나은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특급전사'라는 마크가 붙은 군복과 육군용사상도 공개해 그가 성실한 군 생활을 했음을 짐작케 했다.
김민규에 이어 송강도 지난 1일 군백기를 끝냈다. 지난해 4월 현역 입대한 그는 복무 중 국방홍보원 채널 kFN '그날군대이야기', '국방헬프콜' 캠페인 영상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전역과 동시에 복귀작으로 드라마 '포핸즈'가 거론되고 있다. 송강 측은 제안을 받고 출연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입대 전까지 활발하게 활동하며 사랑받았던 배우들인 만큼, 이들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2013년 데뷔한 김민규는 tvN '시그널'의 황의경 역으로 등장해 본격적으로 얼굴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가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4'에서 부른 이석훈의 '그대를 사랑하는 10가지 이유'가 화제를 모으며 인지도를 높이기도 했다. 이후 tvN '이번 생은 처음이라', TV조선 '간택-여인들의 전쟁' 등 연기 경력을 쌓던 그는 SBS '사내맞선' 속 '안경남'으로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송강은 2017년 tvN '그녀는 거짓말을 너무 사랑해'로 데뷔해 '만찢남', '얼굴 천재' 등 뛰어난 비주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후 넷플릭스 '좋아하면 울리는', '스위트홈', JTBC '알고있지만,', '기상청 사람들: 사내연애 잔혹사 편', SBS '마이데몬'등 꾸준히 작품 활동을 이어가며 배우로서 입지를 넓혔다.
은주영 기자 e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 채널 KFN, 김민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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