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캐슬, 올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 충분히 가능해”… PL 감독 출신의 깜짝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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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올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우승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과거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지휘했던 앨런 파듀 전 감독은 뉴캐슬이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도전할 충분한 기회를 갖고 있다고 확신했다"고 보도했다.
뉴캐슬은 지난 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인 카라바오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70년 만에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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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포투=김호진]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올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서 우승할 수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영국 ‘토크 스포츠’는 6일(한국시간) “과거 뉴캐슬 유나이티드를 지휘했던 앨런 파듀 전 감독은 뉴캐슬이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에 도전할 충분한 기회를 갖고 있다고 확신했다”고 보도했다.
뉴캐슬은 지난 시즌 잉글랜드 풋볼리그컵(EFL컵)인 카라바오컵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70년 만에 메이저 대회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올시즌 리그에서는 현재까지 7경기에서 승점 9점(2승 3무 2패)을 기록 중이다. 만약 이번 시즌 리그 정상에 오른다면 구단 역사상 다섯 번째 리그 우승이자, 무려 99년 만의 기록이 된다.

파듀는 프로그램 ‘더 파이널 워드’에 출연하여 뉴캐슬에 대해 평가했다. 그는 “뉴캐슬이 점점 속도를 내고 있고 있다. 점점 더 좋아 질 것이다. 지금 당장은 어려워 보이지만 뉴캐슬이 확실히 리그 우승 경쟁에 있다고 본다”고 말했다.
이어 “하우 입장에서 본다면, 현재 스쿼드와 팀의 흐름, 그리고 팬들의 전폭적인 지지는 큰 힘이 된다.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선수들이 있고, 감독으로서 활용할 수 있는 자원도 충분하다. 이미 지난 시즌 컵 대회 우승을 경험했기에 부담도 한층 덜하다. 그렇기에 이번 시즌은 뉴캐슬에게 엄청난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과연 파듀의 예측처럼 올시즌 뉴캐슬이 리그에서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지 팬들의 관심이 모인다.
김호진 기자 hojink6668@fourfourtw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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