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나라 문서·1365 기부포털 등 정부 행정망 156개 복구
전민지 기자 2025. 10. 6. 1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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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화재로 마비된 정부 행정시스템 중 156개가 복구됐다.
복구율은 24.1%로, 업무 1등급 시스템 22개도 포함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6일 낮 12시 기준, 전체 647개 정보시스템 중 156개가 복구됐다고 밝혔다.
정부는 지난달 26일 국정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7-1 전산실 화재로 발생한 시스템 마비 사태 해결을 위해 직접 피해를 본 96개 시스템을 대구센터로 이관해 복구에 속도를 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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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나라 문서 2.0 재가동으로 공문 작성·결재 일부 정상화
정부, 피해 시스템 96개 대구센터로 이관해 복구 작업 총력
국정자원 화재 현장감식. /연합뉴스
정부, 피해 시스템 96개 대구센터로 이관해 복구 작업 총력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화재로 마비된 정부 행정시스템 중 156개가 복구됐다. 복구율은 24.1%로, 업무 1등급 시스템 22개도 포함된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6일 낮 12시 기준, 전체 647개 정보시스템 중 156개가 복구됐다고 밝혔다. 이날 중앙부처 공무원들이 사용하는 온나라 문서 2.0 시스템이 재가동되면서 공문 작성·결재 업무가 일부 정상화됐다.
또 1365 기부포털도 전날 오후부터 일부 기능이 복구돼 정보 조회가 가능해졌다.
정부는 지난달 26일 국정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7-1 전산실 화재로 발생한 시스템 마비 사태 해결을 위해 직접 피해를 본 96개 시스템을 대구센터로 이관해 복구에 속도를 내고 있다.
전민지 기자 mzy1019@kihoilb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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