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아 새아버지, 고인 된 아내와 매일 대화‥윤현민도 감탄(미우새)

박수인 2025. 10. 6. 13: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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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반자카파 조현아의 새아버지가 고인이 된 아내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10월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현민이 조현아의 집에 방문에 조현아의 새아버지와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조현아의 새아버지는 "엄마한테 오늘 현아랑 있다고 보고했다. 오늘 촬영한다고"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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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 새끼’ 캡처

[뉴스엔 박수인 기자]

어반자카파 조현아의 새아버지가 고인이 된 아내에 대한 그리움을 표했다.

10월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는 윤현민이 조현아의 집에 방문에 조현아의 새아버지와 만나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날 조현아의 새아버지는 "엄마한테 오늘 현아랑 있다고 보고했다. 오늘 촬영한다고"라고 말했다.

이를 들은 조현아는 "아빠는 항상 엄마를 보고 있으니까. 아빠 머리맡에 엄마 사진이 있다"며 "엄마한테 맨날 그렇게 얘기해?"라고 물었고 조현아의 새아버지는 "그럼 얘기하지. 혼자 중얼중얼"이라고 답했다.

이에 윤현민은 "아버님 엄청 로맨틱가이셨을 것 같아"라며 감탄했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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