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치지 않는 폭우' 관중은 입장했는데, 경기 개시 가능할까...와카 1차전 지연 개시 유력, '2시 40분 목표' [WC1]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결국 가을 폭우에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이 지연 개시가 유력해졌다.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치른다.
결국 양 팀 모두 실내 훈련으로 대체하면서 경기가 개시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KBO는 2시 40분 경기 개시를 목표로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NC는 구창모가 선발 투수로 출전한다.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비가 내리고 있다. 2025.10.06 / foto0307@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132343394xdcr.jpg)
[OSEN=대구, 조형래 기자] 결국 가을 폭우에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이 지연 개시가 유력해졌다.
NC 다이노스와 삼성 라이온즈는 6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을 치른다. 추석 당일에 열리는 경기. 하지만 오후 2시 정식 개시는 힘들어지고 있다.
한가위 연휴의 한복판에서 치러지는 경기, 하지만 오전부터 영남 지역에 빗방울이 계속 내렸고 시간이 지날수록 빗줄기가 굵어지고 있다. 결국 양 팀 모두 실내 훈련으로 대체하면서 경기가 개시되기를 기다리고 있다. 이미 관중 입장도 시작했다.
그런데 비는 그치기는 커녕, 내리는 비의 양이 많아지고 있다. 그라운드에는 대형 방수포가 일찌감치 깔려져 있지만 외야 곳곳의 그라운드 상태가 썩 좋은 편이 아니다. 일단 KBO는 비가 그치기를 기다리며 그라운드 정비를 시작하려고 한다. KBO는 2시 40분 경기 개시를 목표로 정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미 5위 결정이 늦어지면서 포스트시즌 일정이 하루 미뤄졌는데 비 때문에 우천 때문에 또 포스트시즌 일정이 미뤄질 가능성이 높아졌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NC는 구창모가 선발 투수로 출전한다.NC 다이노스 이호준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0.06 / foto0307@osen.co.kr](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132343545avmt.jpg)
![[OSEN=대구, 이석우 기자]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NC는 구창모가 선발 투수로 출전한다.삼성 라이온즈 박진만 감독이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2025.10.06 / foto0307@osen.co.kr](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132343787bxui.jpg)
이날 와일드카드 결정전 1차전, 삼성은 아리엘 후라도가 선발 등판한다. 이재현(유격수) 김성윤(우익수) 구자욱(지명타자) 디아즈(1루수) 김영웅(3루수) 강민호(포수) 김지찬(중견수) 이성규(좌익수) 류지혁(2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후라도는 올 시즌 30경기에 등판해 15승 8패 평균자책점 2.60으로 커리어 하이 시즌을 완성했다. NC와 4차례 만나 3승 무패 평균자책점 2.10으로 강세를 보였다.
NC는 김주원(유격수) 최원준(중익수) 박건우(지명타자) 데이비슨(1루수) 권희동(우익수) 이우성(좌익수) 서호철(2루수) 김휘집(3루수) 김형준(포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구창모다.
구창모는 정규시즌 막판인 9월에 복귀해 4경기 1승 평균자책점 2.51(14⅓이닝 4자책점)을 기록했다. 특히 지난달 30일 KT와의 사실상의 5위 결정전 무대에서 4이닝 1피안타 2볼넷 9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로 가을야구 진출을 이끌었다.
![[OSEN=대구, 이석우 기자] 6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2025 신한 SOL뱅크 KBO 와일드카드 결정전 삼성 라이온즈와 NC 다이노스의 경기가 열린다. 홈팀 삼성은 후라도가 방문팀 NC는 구창모가 선발 투수로 출전한다.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 비가 내리고 있다. 2025.10.06 / foto0307@osen.co.kr](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0/06/poctan/20251006132343950vwjz.jpg)
/jhrae@osen.co.kr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잘 살아서 감동이 별로네' 최가온 금메달 반응에 日 "이해하기 어려운 반응" 촌철살인 [2026 동계
- "선배로서 더 신경썼어야, 팬들께 죄송하다" 롯데 도박 4인방 일탈..."신뢰 회복하겠다" 고개 숙인
- 트롯 가수 윤태화, 결혼 1년 만에 파경…"아내로서 역할 못했다" 최초 공개 ('미스트롯4')[순간포
- 연예계 또 초비상…85세 최불암도 "건강 안 좋다" 후배 男배우 언급 ('특종세상')[순간포착]
- 엄지원, 이혼 5년 만에 깜짝 선언…"올해 목표 남자친구 공개" [종합]
- 한국 영웅→중국 귀화.. '8년 만의 올림픽 무대' 린샤오쥔, '노메달' 굴욕 '천재의 몰락' [2026 동계
- 최준희 결혼, 축하 대신 잡음만..미성년 연애 의혹→웨딩 화보까지 '시끌' [핫피플]
- “한국은 이런 거 없나?” 프라다 입은 중국, 반문 던진 조소현… 프라다 사진 하나가 만든 파장,
- '유산 딛고 자연임신' 박소영, 자궁수축에 '안절부절' "유난같아..자중해야"
- ‘허탈하네’ 롯데 불법 도박→중징계 예고, 김태형 ‘닥공 야구’ 해보지도 못하고 사라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