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 봉명동에 '과상미로 특화 거리' 조성
김대웅 2025. 10. 6. 13:21

청주시 봉명동에 '과상미로 특화 거리'가 들어섰습니다.
청주시는 한전 발전소 지원 사업을 통해 2억 5천만 원을 들여 '낭만의 거리'라는 문구와 조명을 설치하고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조형물도 만들었습니다.
청주시는 노후 지역의 부정적인 이미지 개선을 통해 골목상권을 활성화와 범죄 예방 효과 등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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