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나 시누이 박수지 입 열었다, 불화설 가족? 명절에 만나 “덕분에 유명세 알고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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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필립의 동생이자 미나 시누이로, 다이어트 컨텐츠를 통해 인기를 얻은 박수지가 최근 일어난 불화설에 대해 이야기했다.
류필립은 또 장문의 글을 통해 "수지 누나에 대한 오해로 인해서 최근 많은 댓글이 달렸었는데요. 싸운 것이 아니냐, 왜 안 도와주냐 등등 미나 씨에 대한 오해의 댓글이 많아서 처음으로 라이브 방송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수지 누나는 혼자서 독립을 하겠다고 했고, 개인적으로 SNS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수지 누나의 근황이 궁금하신 분들은 인스타와 유튜브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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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슬기 기자]
류필립의 동생이자 미나 시누이로, 다이어트 컨텐츠를 통해 인기를 얻은 박수지가 최근 일어난 불화설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수지는 10월 6일 소셜미디어에 "오늘은 집에서 혼자 보내는 하루를 기록했어요. 아이들과 함께, 나를 돌보는 시간. 운동은 쉬었지만, 마음은 충분히 움직였던 하루였어요"라는 글을 적었다.
해당 글에는 "잘 보고 있습니다 올케랑 사이 안좋아졌나요?"라는 댓글이 달렸다. 박수지는 "안좋아졌기 보다는 홀로서기를 하고싶다했고 미나 언니께서 제 의견을 존중해줬어요"라고 답했다.
박수지는 "누구때문에 유명해졌는데"라는 댓글에, "잘 알고 있습니다. 알고 있기에 그분들께 감사합니다"라고 적기도 했다.
또 그는 명절을 맞아 가족을 만나고 왔다고 표현, 근거 없는 불화설에 맞섰다.
한편 앞서 미나는 시누이인 수지의 다이어트 프로젝트에 돌입했고, 이에 10개월 만에 150kg에서 78kg까지 감량에 성공했으나 최근 번아웃이 와 다시 100kg까지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영상에서 류필립은 다이어트 콘텐츠가 더 이상 올라오지 않자 "수지 누나를 버린 거냐"는 질문을 마주했다. 이에 류필립은 "하기 싫은 걸 억지로 시킬 수가 없다"면서 "80kg까지 뺐다고 건강해 보이고 좋아 보일 수 있는데, 행복과는 거리가 멀 수 있다고 생각하게 됐다"고 말했다.
그는 "운동을 하기 싫다고 했다. 그동안 우리가 지원을 많이 해줬던 걸 아실 텐데, 싫다고 하는 사람은 제어가 안 되더라. 힘들고 싫다는데 어떻게 강행하나"라고 전했다.
또 "수지 누나가 건강하게 다이어트하는 게 목표였고, 건강한 상태까지 갔는데, 무리하게 70kg, 60kg까지 빼라는 건 아니다"면서 "수지 누나를 팽했다고 하는데, 그럴 관계가 아니다. 전폭적인 지원은 미나 씨가 해줬다. 미나 씨에게 너무 감사할 뿐"이라고 알렸다. 그러면서 "저도 힘들어서 집으로 부르지를 못했고, 얼굴 보기가 힘들다. 심적으로 수지 누나를 위해 1년 동안 미친 듯이 서포트했는데, 결과가 이렇게 되어서 저도 힘들다"고 토로했다.
류필립은 또 장문의 글을 통해 "수지 누나에 대한 오해로 인해서 최근 많은 댓글이 달렸었는데요. 싸운 것이 아니냐, 왜 안 도와주냐 등등 미나 씨에 대한 오해의 댓글이 많아서 처음으로 라이브 방송에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수지 누나는 혼자서 독립을 하겠다고 했고, 개인적으로 SNS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수지 누나의 근황이 궁금하신 분들은 인스타와 유튜브에서 찾아보실 수 있습니다"고 덧붙였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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