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 ‘5경기 연속골’은 불발…LAFC, 애틀랜타 꺾고 MLS 5연승

강재훈 2025. 10. 6.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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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팀 합류를 앞둔 손흥민(LAFC)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5경기 연속 골에 도전했으나 '한가위 축포'는 터지지 않았습니다.

손흥민은 오늘(6일,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와 MLS 정규리그 홈 경기에 LAFC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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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국가대표팀 합류를 앞둔 손흥민(LAFC)이 미국 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5경기 연속 골에 도전했으나 ‘한가위 축포’는 터지지 않았습니다.

손흥민은 오늘(6일,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BMO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유나이티드와 MLS 정규리그 홈 경기에 LAFC의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 풀타임을 소화했습니다.

손흥민은 프로 커리어 처음으로 리그 5경기 연속 골 기록을 쓸 수 있었으나 이날은 공격 포인트를 추가하지 못했습니다.

손흥민의 골은 나오지 않았지만, LAFC는 후반 41분 터진 드니 부앙가의 선제 결승 골에 힘입어 애틀랜타를 1-0으로 꺾었습니다.

리그 5연승으로 승점 56을 쌓은 LAFC는 두 경기를 더 치른 3위 미네소타(승점 58)를 바짝 뒤쫓았습니다.

[사진 출처 : AFP=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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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훈 기자 (bahn@k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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