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속 최대 명절 추석, 해미읍성서 이틀간 문화행사 개최

오현민 2025. 10. 6.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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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당일, 충남 서산에서 이틀간 전통 문화공연이 열린다.

6일 충남도에 따르면 이날부터 7일까지 서산 해미읍성 일원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대북, 사물놀이 등 다양한 공연이 개최된다.

충남도 관계자는 "해미읍성에서 과거와 현대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공연에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국적으로 유명한 충남 내 명소와 문화행사를 연계해 관광·문화체험 거점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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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일 이틀간 전통 문화공연 행사가 개최되는 충남 서산 해미읍성 일원.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 당일, 충남 서산에서 이틀간 전통 문화공연이 열린다.

6일 충남도에 따르면 이날부터 7일까지 서산 해미읍성 일원에서 방문객을 대상으로 대북, 사물놀이 등 다양한 공연이 개최된다.

이와 함께 무용, 마술, 판굿, 재즈, 줄타기도 예정돼 있어 해미읍성을 찾은 관광객, 귀성객에게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문화공연을 통해 추억을 선사한다는 것이 도의 계획이다.

공연은 6일 오후 2시부터 7일 오후 3시 20분까지 진행된다.

충남도 관계자는 "해미읍성에서 과거와 현대의 문화를 엿볼 수 있는 공연에 많은 관람객이 몰릴 것으로 예상된다"며 "전국적으로 유명한 충남 내 명소와 문화행사를 연계해 관광·문화체험 거점지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내포=오현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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