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육대 15주년 '양궁→권총 사격' 변경…제베원·라이즈 1위 경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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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2025 추석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아육대)가 권총 사격 종목을 새롭게 선보이며 아이돌 최강자를 가린다.
6일 방송되는 '아육대'는 15주년을 맞아 간판 종목이었던 양궁을 권총 사격으로 전격 교체했다.
이날 방송되는 1부에서는 권총 사격 남자 단체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역대급 비주얼 매치 속에서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할 '아육대' 권총 사격 첫 우승팀은 누가 될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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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방송되는 '아육대'는 15주년을 맞아 간판 종목이었던 양궁을 권총 사격으로 전격 교체했다. 아이돌들의 집중력과 반전 매력이 돋보이는 색다른 승부가 펼쳐질 예정이다.
이날 방송되는 1부에서는 권총 사격 남자 단체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된다. 아시안게임 금메달리스트 김정미 해설위원과 대한민국 최초 올림픽 속사권총 메달리스트 조영재 해설위원이 해설을 맡는다. 김 해설위원에 따르면 출전 선수들은 바쁜 스케줄 속에도 사격장을 오가며 꾸준히 연습해 왔다.
지난해 양궁 금메달을 차지한 제로베이스원과 연습 단계부터 안정적인 자세를 보여준 라이즈가 에이스로 부상하며 두 팀의 맞대결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집중력과 차분함 유지가 승부의 핵심인 만큼, 어느 팀이 완벽한 경기력을 보이며 우승을 차지할지 귀추가 주목된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경에 가리개를 착용한 채 경기에 임하는 선수들의 모습이 담겼다. 파리올림픽 '사격 아이콘' 김예지 선수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로 강한 몰입감과 흔들림 없는 태도를 선보인다.
특히 이번 경기에서는 K팝 최정상급 남자 아이돌의 눈부신 비주얼이 팬들의 기대를 충족시킬 전망이다. 전광판에 크게 비친 아이돌들의 비주얼과 존재감이 단숨에 현장 분위기를 끌어올렸고, 팬들의 응원이 가장 크게 이어졌다는 후문이다.
역대급 비주얼 매치 속에서 팬들의 마음을 제대로 저격할 '아육대' 권총 사격 첫 우승팀은 누가 될지 주목된다.
'아육대'는 이날 오후 5시10분 방송된다.
김병탁 기자 kbt4@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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