즈베즈다 설영우, 시즌 첫 골 넣고 홍명보호 합류…팀은 3-0 완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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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A매치 일정으로 축구대표팀 합류를 앞둔 측면 수비수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시즌 첫 골을 넣었다.
설영우는 2-0으로 앞서던 후반 추가시간 1분 페널티 박스 안까지 침투해 오른발 터닝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갈랐다.
이번 시즌 도움 3개를 기록 중이던 설영우는 시즌 첫 골과 함께 시즌 4번째 공격 포인트(1골 3도움)를 달성했다.
설영우는 지난 시즌 즈베즈다에서 6골 8도움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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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10월 A매치 일정으로 축구대표팀 합류를 앞둔 측면 수비수 설영우(츠르베나 즈베즈다)가 시즌 첫 골을 넣었다.
즈베즈다는 6일(한국시간) 세르비아 크루셰바츠의 믈라도스트 스타디움에서 열린 나프레다크와의 2025-26 세르비아 수페르리가 11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3-0으로 이겼다.
즈베즈다는 개막 후 9연승(승점 27)으로 선두를 질주했다.
설영우는 측면 수비수로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소화, 직접 골까지 기록하며 승리에 앞장섰다.
설영우는 2-0으로 앞서던 후반 추가시간 1분 페널티 박스 안까지 침투해 오른발 터닝 슈팅으로 상대 골망을 갈랐다.
이번 시즌 도움 3개를 기록 중이던 설영우는 시즌 첫 골과 함께 시즌 4번째 공격 포인트(1골 3도움)를 달성했다.
설영우는 지난 시즌 즈베즈다에서 6골 8도움을 기록했다.
쾌조의 컨디션을 과시한 설영우는 귀국해 대표팀에 합류, 10월 A매치 2연전(10일 브라질, 14일 파라과이)을 준비한다.
tr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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