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세 이미주, 무당 팔자 고백 “이수근이 신내림 받기 직전이라고..이이경도 신기 있어”[핫피플]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가수 이미주가 '신기'가 있다고 털어놓았다.
이미주는 "꿈에서 윗니와 아랫니가 서로 달라붙어 안 떨어지고 결국 이가 뽑히는 꿈을 자주 꾼다"고 말하며 "이상하게 그런 꿈을 꾸면 꼭 주변 사람들이 아프더라. 신기하지 않냐"고 전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이어 이미주는 "하루나 이틀만 늦게 태어났으면 화류계나 무당이 됐을 수도 있다더라"며 "다행히 연예인이 돼서 괜찮다. 근데 신기가 있다고 하더라"고 말해 이색적인 고백을 이어갔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강서정 기자] 가수 이미주가 ‘신기’가 있다고 털어놓았다.
지난 3일 유튜브 채널 ‘그냥 이미주’에는 ‘애주가 미주의 오사카 안주 추천(feat. 일본 편의점 가을 신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오사카의 한 술집에서 촬영된 영상 속 이미주는 술잔을 기울이며 평소 자신이 꾸는 꿈에 대해 솔직하게 이야기했다.
이미주는 “꿈에서 윗니와 아랫니가 서로 달라붙어 안 떨어지고 결국 이가 뽑히는 꿈을 자주 꾼다”고 말하며 “이상하게 그런 꿈을 꾸면 꼭 주변 사람들이 아프더라. 신기하지 않냐”고 전해 주변을 놀라게 했다.
그는 과거 JTBC ‘아는 형님’ 출연 당시에도 같은 이야기를 한 적이 있다고 회상했다. 이미주는 “그때 이수근 오빠가 ‘그건 신내림 받기 직전이다’라고 하더라”며 폭소를 자아냈다.

이어 이미주는 “하루나 이틀만 늦게 태어났으면 화류계나 무당이 됐을 수도 있다더라”며 “다행히 연예인이 돼서 괜찮다. 근데 신기가 있다고 하더라”고 말해 이색적인 고백을 이어갔다. 또한 “이이경 오빠도 신기가 있다더라”며 “연예인 중에도 이런 기운을 가진 사람이 많다고 들었다”고 덧붙였다.
이에 제작진이 “연예인 팔자 중에 그런 경우가 많다고 하더라”고 반응하자, 이미주는 “진짜 나만 그런 게 아니구나 싶다”며 미소 지었다.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역시 미주는 타고난 예능 체질이다”, “꿈 이야기마저 예능감 넘친다”, “진짜 신기가 있는 거 아닐까?”, “이이경도 신기 있다니 너무 흥미롭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관심을 보냈다. /kangsj@osen.co.kr
[사진] OSEN DB, 영상 캡처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도미니카 출신' 디아즈의 천기누설? "한국 대표팀, 류현진 올려서 승부하는 게 좋을 걸" [오!쎈
- 한가인, 中 현지인도 놀란 왕홍 메이크업 끝판왕 "너무 예쁘다" ('자유부인')[순간포착]
- [단독] 선배들의 WBC 응원, 추신수가 빠졌다. 노경은이 전한 안타까운 소식, “신수 형 어깨 인대
- '68kg→48kg' 괜히 된 거 아니네..소유 “미친 듯이 뺐다” 눈길 ('알딸딸')
- "고향에서 죽겠다?" 총살 +공습 위협 뚫고 복귀 택한 이란 女 21세 선수... 호주 정부 '존중'
- 이란, 미국 땅 안 밟는다! 지도자 암살에 WC 전격 ‘보이콧’… 트럼프 환영 메시지도 소용없었다
- 스테파니, '23살 연상' 브래디 앤더슨과 열애 6년 "계속 잘 만나고 있어"
- '음주운전 인정' 이재룡, 소주 4잔 마셨다더니.."사고 전 모임 3개" 의혹 파장 [Oh!쎈 이슈]
- '54세' 박주미, 또 20대 여대생 미모로 깜짝...세월 역주행 근황
- '육상 카리나' 김민지, 충격 과거사진..'성형설' 해명 "이렇게 예뻐질줄 몰라"[핫피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