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시모바, 노스코바 꺾고 WTA 차이나오픈 단식 정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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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맨다 아니시모바(세계랭킹 4위·미국)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차이나오픈(총상금 896만3700달러) 단식 우승 정상에 올랐다.
아니시모바는 5일 중국 베이징에서 펼쳐진 대회 단식 결승에서 1시간 46분 접전을 펼친 끝에 린다 노스코바(27위·체코)를 2-1(6-0 2-6 6-2)로 꺾고 우승했다.
또한 아니시모바는 2월 카타르오픈에 이어 시즌 두 번째 WTA 1000시리즈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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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어맨다 아니시모바(세계랭킹 4위·미국)가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차이나오픈(총상금 896만3700달러) 단식 우승 정상에 올랐다.
아니시모바는 5일 중국 베이징에서 펼쳐진 대회 단식 결승에서 1시간 46분 접전을 펼친 끝에 린다 노스코바(27위·체코)를 2-1(6-0 2-6 6-2)로 꺾고 우승했다.
올해 '메이저대회' 윔블던과 US오픈에서 준우승하며 세계랭킹 4위까지 뛰어오른 아니시모바는 지난달 발목 부상으로 코리아오픈에 불참했지만, 재활과 회복을 거쳐 이번 대회에 나서 우승컵을 들었다.
또한 아니시모바는 2월 카타르오픈에 이어 시즌 두 번째 WTA 1000시리즈 대회 우승을 차지했다.
차이나오픈에서 미국 선수가 우승한 건 세레나 윌리엄스(2004·2013년), 코코 고프(2024년)에 이어 아니시모바가 세 번째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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