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이마이네임 도희, '복면가왕' 물들인 러블리 매력

유지혜 기자 2025. 10. 6. 10: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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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세이마이네임 도희. MBC '복면가왕' 방송 캡처.
걸그룹 세이마이네임 도희가 MBC '복면가왕'에서 매력을 뽐냈다.

도희는 지난 5일 '복면가왕'에서 '토마토 파스타'라는 닉네임으로 등장했다. 지난 방송에서 1라운드 승리 뒤 2라운드에 진출했다. 이날 방송에서 2라운드 솔로곡으로 아이오아이의 '소나기'를 선곡해 깨끗한 보컬 톤으로 보는 이들에게 촉촉한 감성을 선물했다.

도희는 자신의 정체에 관한 힌트를 주기 위해 준비한 댄스메들리로 팀 이름 'SAY MY NAME'을 유추할 수 있도록 포미닛의 '이름이 뭐예요', 보아의 'My Name'을 선보였다.

이어 2라운드에서 아쉬운 탈락을 하게 된 도희는 긴장감 가득한 인사를 전했다. 가수 김재중이 직접 프로듀싱 한 첫 걸그룹답게 도희는 김재중에 대해 “대선배님이시다 보니 항상 겸손해야 한다. 라이브 실력이 중요하다고 많은 조언을 해 주신다”고 감사한 마음을 건넸다.

앞으로의 목표에 관한 질문에는 ”저희 노래가 세상에 많이 퍼질 수 있도록 열심히 하겠습니다“라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도희가 속한 세이마이네임은 최근 썸머송 'iLy'로 올 여름 활발한 활동을 펼쳤으며 계속해서 다양한 콘텐츠로 팬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jtbc.co.kr
사진=MBC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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