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10주년" 임창정, 키 176㎝ 아내와 부부 화보…여배우 같은 자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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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과의 부부 화보를 공개했다.
화보에서 임창정은 아내 서하얀과 선남선녀 부부의 자태를 보여주고 있다.
또한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커플 슈트로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서하얀은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를 착용해 청순미를 강조했으며, 임창정은 캡 모자를 쓴 채 아내의 손등에 입을 맞추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도 연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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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가수 겸 배우 임창정이 아내 서하얀과의 부부 화보를 공개했다.
임창정은 지난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매거진 웨딩H와 함께 촬영한 여러 장의 화보를 게재하며 "곧 10주년을 앞두고 함께 걸어온 시간을 돌아보며 서로에 대한 존중과 기록이 쌓여 만들어진 오늘의 우리"라는 글을 게재했다.
임창정은 이어 "결혼의 첫 단추도 함께 리마인드 웨딩 촬영도 함께해준 대표님! 그리고 촬영 함께 도움 주신 모든 팀들, 큰 추억을 선물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였다.



화보에서 임창정은 아내 서하얀과 선남선녀 부부의 자태를 보여주고 있다. 키 176㎝로 알려진 서하얀은 몸매가 드러나는 청록색 롱 드레스를 소화하며 마치 여배우 같은 자태로 감탄을 자아낸다.
또한 임창정 서하얀 부부는 커플 슈트로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했다. 서하얀은 오프숄더 웨딩드레스를 착용해 청순미를 강조했으며, 임창정은 캡 모자를 쓴 채 아내의 손등에 입을 맞추는 장난기 가득한 모습도 연출했다.
한편 임창정은 서하얀과 지난 2017년 결혼한 후 2022년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부부의 일상을 공개해 화제가 됐다.
aluemchang@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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