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국민의 안전·법치·상식의 질서 지켜내겠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국민의힘은 6일 추석을 맞아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며, 국가의 중심을 지키는 정당으로서 국민의 안전과 법치, 그리고 상식의 질서를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지금 국민이 바라는 것은 제대로 작동하는 국가, 제 역할을 다하는 정부"라며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며, 국가의 중심을 지키는 정당으로서 국민의 안전과 법치, 그리고 상식의 질서를 지켜내겠다. 압박과 혼란의 시기일수록 국민의 삶이 먼저라는 초심을 잊지 않겠다"고 피력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국민의힘은 6일 추석을 맞아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며, 국가의 중심을 지키는 정당으로서 국민의 안전과 법치, 그리고 상식의 질서를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박성훈 수석대변인은 이날 논평을 통해 "올해 한가위는 그 어느 때보다 무겁다"며 "국가 핵심 전산망이 마비돼 국민이 불편을 겪었고, 관세 협상은 교착상태에 빠졌다. 국정을 안정시켜야 할 시점에, 대통령 부부의 예능 프로그램 출연 소식까지 전해지며 국민의 실망과 허탈감이 커졌다"고 지적했다.
이어 "김현지 부속실장을 둘러싼 논란과,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 체포 사태는 '국정의 중심이 어디에 있는가'라는 근본적 의문을 국민에게 던졌다"며 "정부가 책임 있는 해명 대신 침묵으로 일관하고, 여당이 눈치 보기와 진영 계산에 급급하다면, 국민의 신뢰는 돌이킬 수 없이 멀어질 것"이라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지금 국민이 바라는 것은 제대로 작동하는 국가, 제 역할을 다하는 정부"라며 "냉정하게 현실을 직시하며, 국가의 중심을 지키는 정당으로서 국민의 안전과 법치, 그리고 상식의 질서를 지켜내겠다. 압박과 혼란의 시기일수록 국민의 삶이 먼저라는 초심을 잊지 않겠다"고 피력했다.
Copyright © 대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지역 정비사업 시공사 선정 '하늘의 별 따기' - 대전일보
- "수도권 1시간·전국 2시간"…세종 행복도시 광역도로망 '대전환' - 대전일보
- 강훈식 "UAE로부터 총 2400만 배럴 원유 긴급 도입" - 대전일보
- 대전일보 오늘의 운세 양력 3월 19일, 음력 2월 1일 - 대전일보
- 신임 독립기념관장 임명 '속도전'…빠르면 이달 중 임명 전망 - 대전일보
- 전한길 "李정부, 中 눈치 보느라 호르무즈 파병 안해…尹이었다면 즉각 했다" - 대전일보
- 정성호, 李대통령 개헌 검토 지시에 "법리 검토 본격 착수" - 대전일보
- 글로벌 퀀텀 허브 대전… '국가 클러스터' 지정이 분수령 - 대전일보
- 나태주 '꽃을 보듯 너를 보다', 10년간 가장 많이 팔린 시집 등극 - 대전일보
-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경유지 확정 파행 - 대전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