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랭킹 2위 코다, 방한 불발…LPGA투어 국가대항전 기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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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가 부상으로 국내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불참한다.
지난 5일 막을 내린 롯데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4위에 오르며 반등했지만, 이번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출전을 포기했다.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2014년부터 2년마다 열리는 국가대항전으로,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의 뉴코리아CC에서 나흘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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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이상철 기자 = 여자골프 세계랭킹 2위 넬리 코다(미국)가 부상으로 국내에서 열리는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국가대항전'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에 불참한다.
대회 주최 측은 6일 "출전팀의 선수 변동이 있다"며 "코다가 부상으로 기권해 재미교포 노예림이 미국팀에 합류한다"고 밝혔다.
이어 "태국팀도 패티 타바타나킷 대신 파자리 아난나루칸가 나선다"고 덧붙였다.
올 시즌 부진을 겪으며 단 1승도 거두지 못한 코다는 지난달 세계랭킹 1위를 지노 티띠꾼(태국)에게 내주기도 했다.
지난 5일 막을 내린 롯데 챔피언십에서는 공동 4위에 오르며 반등했지만, 이번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 출전을 포기했다.
한화 라이프플러스 인터내셔널 크라운은 2014년부터 2년마다 열리는 국가대항전으로, 오는 23일부터 26일까지 경기도 고양의 뉴코리아CC에서 나흘간 열린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 일본, 호주, 태국, 스웨덴, 중국, 월드팀 등 총 8개 팀이 우승을 다툰다. 팀당 4명의 선수로 구성되며 한국은 김효주와 유해란, 고진영, 최혜진이 한 팀을 이룬다.
rok1954@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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