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D한복인터뷰+] 강혜연 '한복 곱게 차려입고 추석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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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베스티 출신 트로트 가수 강혜연(34)이 추석 명절을 맞아 특별한 인사를 전했다.
강혜연는 최근 티브이데일리와 진행한 추석 한복 인터뷰에서 근황과 활동 계획 등을 털어놨다.
강혜연은 지난 2012년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멤버로 데뷔했다가 이듬해 베스티로 재데뷔했다.
베스티 해체 후엔 트로트 가수로 전향, '트롯다람쥐'란 수식어어로 불리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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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그룹 베스티 출신 트로트 가수 강혜연(34)이 추석 명절을 맞아 특별한 인사를 전했다.

강혜연는 최근 티브이데일리와 진행한 추석 한복 인터뷰에서 근황과 활동 계획 등을 털어놨다.
노랑색 한복 차림으로 그는 최근 ‘그냥 가면 어쩌나’라는 곡으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고 했다.
또 KBS1 ‘6시 내고향’의 리포터로도 활동하며 전국 방방곡곡의 전통시장을 찾아다니고 있단 소식도 알렸다. 그는 “전통시장과 다양한 현장을 찾으며 시청자와 가까이 소통하는 것이 또 다른 즐거움”이라고 말했다.
한가위를 맞아 보름달을 보며 빌 소원을 묻자 강혜연은 망설임 없이 ‘히트곡 가수’라 답했다. 그는 “강혜연 하면 바로 떠올릴 수 노래가 하나쯤은 있었으면 한다”라는 바람을 드러냈다.
‘그냥 가면 어쩌나’가 최근 노래교실 강사들의 선택을 받고있는 것을 히트곡 탄생의 긍정 조짐으로 봤고, 좋은 곡을 만난다면 신곡 발표 가능성도 늘 열려있다고 했다.
강혜연은 지난 2012년 그룹 이엑스아이디(EXID) 멤버로 데뷔했다가 이듬해 베스티로 재데뷔했다. 베스티 해체 후엔 트로트 가수로 전향, ‘트롯다람쥐’란 수식어어로 불리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안성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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