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재, 오늘(6일) '단죄' OST '한숨' 발매..깊은 여운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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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이진재가 드라마 '단죄'의 세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이진재는 오늘(6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드라맥스X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의 세 번째 OST '한숨'을 발매한다.
이진재가 부른 드라맥스X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의 세 번째 OST '한숨'은 오늘(6일) 정오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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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선미경 기자] 가수 이진재가 드라마 '단죄'의 세 번째 OST 주자로 나선다.
이진재는 오늘(6일) 정오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드라맥스X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의 세 번째 OST '한숨'을 발매한다.
'단죄'는 피싱 사기로 가족, 꿈, 인생 전부를 잃게 된 무명 배우 하소민(이주영 분)이 거대 보이스피싱 조직 '일성파'에 잠입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엄마를 위한 딸의 외롭고도 담대한 사투를 그린 딥페이크 복수극으로, 첫 공개 이후 빠른 전개와 감정선이 맞물린 스토리로 시청자들의 호평을 얻고 있다.
이진재가 가창한 '한숨'은 담백한 보컬과 섬세한 표현이 돋보이는 발라드곡으로, 반복되는 기타 아르페지오와 서정적인 첼로 선율이 어우러져 깊은 여운을 남긴다. 이진재의 절제된 창법은 고요한 밤하늘 속에서 내뱉는 한숨처럼 마음을 울린다.
특히 '한숨'은 가족을 잃은 주인공 하소민(이주영 분)의 마음을 오롯이 반영한다. 사랑하는 이를 그리워하는 간절함과 다시 만나고 싶은 희망을 차분하게 풀어냈다. 애절하면서도 따뜻한 울림을 지닌 멜로디는 듣는 이로 하여금 스스로의 기억과 감정을 되새기게 한다.
이진재는 앞서 공포 스릴러 '스승의 은혜' OST '악몽'을 통해 데뷔 첫 OST 가창에 나서며 세밀한 표현력을 입증한 데 이어 '단죄' OST '한숨'을 통해서는 한층 깊어진 감성으로 폭넓은 음악적 스펙트럼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진재가 부른 드라맥스X웨이브 오리지널 드라마 '단죄'의 세 번째 OST '한숨'은 오늘(6일) 정오부터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감상할 수 있다. /seon@osen.co.kr
[사진]DSP미디어, 타이거스튜디오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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