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더 예뻐?" 아이브 리즈·레이, 블랙 시밀러룩 맞대결에 '공항 발칵'
SNS엔 윙크 셀카 공개…'리즈 리즈했네' 팬들 감탄 폭발

[마이데일리 = 한소희 기자] 걸그룹 아이브(IVE) 멤버 리즈와 레이가 인형 같은 미모의 블랙 시밀러룩으로 공항을 환하게 밝혔다.
두 사람은 3일 이탈리아 럭셔리 브랜드 메종 발렌티노(Maison Valentino)의 2026 S/S 컬렉션 패션쇼 참석을 위해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프랑스 파리로 출국했다.
이날 리즈는 소매와 밑단에 러플 장식을 더한 블랙 미니 드레스를 선택해 시선을 모았다. 리본 디테일의 슬링백을 매치해 로맨틱하면서도 미니멀한 무드를 연출했다.
레이는 레오파드 패턴 칼라가 포인트인 블랙 미니 원피스에 롱부츠를 더해 시크하면서도 트렌디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나란히 선 두 사람은 각각의 개성을 살린 블랙 시밀러룩으로 공항을 런웨이처럼 만들었다.
또한 리즈는 4일 개인 SNS를 통해 출국 당시의 모습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했다. 그는 "파리에서 만나요"라는 짧은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즈는 네크라인과 소매, 스커트 밑단에 프릴 장식이 더해진 블랙 미니 드레스를 착용하고, 한쪽으로 묶은 헤어스타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자연광 아래에서도 빛나는 물오른 피부톤과 미모,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가 눈길을 끌었다.

공항 라운지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윙크 포즈를 취하는 장면에서는 여유로운 미소와 함께 여신다운 아우라를 발산했다.
팬들은 "리즈 진짜 인형 같다", "파리에서도 빛날 비주얼", "리즈-레이 투샷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뜨거운 호응을 보냈다.
한편, 아이브는 오는 31일부터 11월 2일까지 서울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두 번째 월드투어 '쇼 왓 아이 엠(SHOW WHAT I AM)'을 개최하며 본격적인 글로벌 투어의 막을 올린다.
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발기부전이라더니…” 50대男, 10대 성폭행 혐의 “징역 10년”
- 간호사 엄마, 15살 의붓 아들과 ‘그 짓’→남편이 목격 ‘충격’→2년 감옥행
- “22살 女교사, 점심시간에 17살 남학생과 성관계” 충격
- 29살 슈퍼모델 "다 벗은 거야?" …향수 홍보위해 '깜짝 연출'
- “한국인들, 성매매 하지 마라” 국가이미지 실추
- “남편과 불륜 의심”, 7살 딸 앞에서 친언니 청부 살해 “충격”
- 조영구 "56억 날리고 4억 5천 남았다"
- 김가연♥임요환 첫째 딸 벌써 30세…엄마 뺨치는 미모 [아는 형님]
- “여친 살해후 김치냉장고에 1년간 보관” 충격
- 여배우들, 엉덩이노출 트렌드 이끈다…시스루에 T팬티만 ', 2000년 초반 패션 재유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