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혼 후 동거' 윤민수 전처 등장…"TV는 내가" 리얼한 재산 분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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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의 전처가 '미우새' 출연을 예고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예고편에서 윤민수의 전처 김민지가 깜짝 등장했다.
윤민수는 김민지에게 "이사가 2주 남았다. 정리를 해야 한다"고 말했고, 전처는 "물건에 스티커를 붙이자. 윤후 아빠 것과 내 것에"라고 말한 뒤 각자 물건을 나눴다.
한편 윤민수와 김민지는 2006년 결혼해 아들 윤후 군을 두었지만 결혼 18년만인 지난해 합의 이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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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윤민수의 전처가 '미우새' 출연을 예고했다.
지난 5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 예고편에서 윤민수의 전처 김민지가 깜짝 등장했다. 김민지가 등장한 건 윤민수가 '미운 우리 새끼'에 출연한 뒤 처음이었다.
윤민수는 김민지에게 "이사가 2주 남았다. 정리를 해야 한다"고 말했고, 전처는 "물건에 스티커를 붙이자. 윤후 아빠 것과 내 것에"라고 말한 뒤 각자 물건을 나눴다.
윤민수는 짐을 정리하다가 결혼 사진을 발견하고 당황했다. 그는 "버려야 되나. 어떡하냐"고 말하다가 "그냥 놔두자. 윤후 장가 갈 때…"라고 얼버무렸다.

두 사람은 가구를 나누며 미묘한 분위기를 보이기도 했다. 김민지가 "TV는 내가 가져간다"고 말하자, 윤민수는 당황한 듯 미묘한 표정을 지었다.
이를 스튜디오에서 지켜보던 윤민수 어머니는 착잡한 표정을 지었다. 게스트로 출연한 배우 조우진은 "이런 이혼의 형상화는 처음 본다"며 당황해 하기도 했다.
한편 윤민수와 김민지는 2006년 결혼해 아들 윤후 군을 두었지만 결혼 18년만인 지난해 합의 이혼했다. 그러나 이들은 이혼 후에도 집이 팔리지 않아 일단 함께 살고 있다고 밝힌 바 있다.
윤혜주 기자 heyjude@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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