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상호 신작 '얼굴', 100만 관객 돌파…친필 메시지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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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얼굴'이 추석 연휴 중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5일 저녁 6시 51분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얼굴'의 누적 관객 수는 100만 5명이었다.
권해효는 "100만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이라고, 신현빈은 "'얼굴' 백만 돌파! 극장을 찾아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임성재는 "'얼굴' 100만 돌파. 진짜 진짜 진짜 진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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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상호 감독의 신작 영화 '얼굴'이 추석 연휴 중 100만 관객을 돌파했다.
5일 저녁 6시 51분 기준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얼굴'의 누적 관객 수는 100만 5명이었다. 지난달 11일 개봉한 지 25일 만이다.
100만 관객 돌파를 맞아, 연상호 감독과 배우들은 이를 축하하는 친필 메시지도 공개했다. 연 감독은 "'얼굴' 사랑해 주신 모든 관객분들 정말 감사합니다"라고, 박정민은 "백만 분의 관심이 모여 '얼굴'이 완성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썼다.
권해효는 "100만 감사합니다. 즐거운 추석 보내시길"이라고, 신현빈은 "'얼굴' 백만 돌파! 극장을 찾아주신 모든 관객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고, 임성재는 "'얼굴' 100만 돌파. 진짜 진짜 진짜 진짜 감사합니다!"라고 전했다.
한지현은 "'얼굴'에 대한 사랑과 관심으로 귀한 시간 내어 영화관까지 와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100만의 기쁨은 스크린을 가득 채워주신 여러분 덕분입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사랑합니다"라는 메시지로 고마움을 표했다.
앞을 못 보지만 전각 분야의 장인으로 거듭난 '임영규'와 살아가던 아들 '임동환'이 40년간 묻혀 있던 어머니의 죽음에 대한 미스터리를 파헤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 '얼굴'은 현재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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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BS노컷뉴스 김수정 기자 eyesonyou@c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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