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장 된 박진영, JYP 사옥 비웠다…두 딸 '초상권 보호' 철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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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박진영이 가족 여행을 떠났다.
박진영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포근하게 재충전 하시는 추석 연휴가 되길 빌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들을 업로드했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내정됐다.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지난 1일 신설된 공동위원장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함께 박진영 대표를 지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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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가수 박진영이 가족 여행을 떠났다.
박진영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포근하게 재충전 하시는 추석 연휴가 되길 빌어요^^♡"라는 문구와 함께 하나의 영상과 여러 장의 사진들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게시물들 속에는 박진영이 마스크를 착용하고 모자를 푹 눌러 쓴 채 공항에 등장한 모습. 커다란 캐리어 2개에 두 딸을 태운 박진영은 딸의 얼굴을 마스크로 가리고 연예인 아빠의 면모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JYP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인 박진영은 최근 이재명 대통령 직속 대중문화교류위원회 공동위원장으로 내정됐다.
강훈식 대통령실 비서실장은 지난 1일 신설된 공동위원장에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과 함께 박진영 대표를 지명했다. 위원회는 국내 대중문화의 해외 확산과 교류를 담당하게 된다. 강 실장은 박진영에 대해 "K팝을 가장 먼저 미국 시장에 진출시킨 인물로, 한국 대중문화의 세계적 위상 제고에 기여할 적임자"라고 소개했다.

정다연 텐아시아 기자 light@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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